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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형16</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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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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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물가 시대 취약계층 지원”…농식품바우처 사업 확대]]></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5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농림축산식품부가 현재 </span>15</span>개 시</span>·</span>군</span>·</span>구에서 시행하는 </span>‘</span>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span>’</span>의 규모를 확대한다고 </span>29</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농식품부는 지난 </span>2020</span>년부터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span>. </span>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영양 보충 지원 및 농산물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과일</span>·</span>채소</span>·</span>육류 등 농산물 구매가 가능한 카드를 지급하고 식생활 교육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올해 </span>3</span>월부터는 경남 거제시</span>, </span>전북 김제시</span>, </span>충북 괴산군 등에서 중위소득 </span>50% </span>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span>1</span>인 가구 기준 매월 </span>4</span>만원 상당의 이용권을 지급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와 관련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span>2020</span>∼</span>2021</span>년 시범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span>, </span>다양한 음식을 섭취했다는 응답률이 </span>2</span>년</span> </span>사이 </span>25.3%</span>에서 </span>49.4%</span>로 </span>24.1%</span>포인트 높아졌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원하는 만큼 충분한 음식을 먹었다는 응답률도 </span>34.8%</span>에서 </span>51.4%</span>로 </span>16.6%</span>포인트 상승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4/2022040859242524.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 화면 캡쳐     ©</p></td></tr></tbody></table><p class="0"></p><p class="0">최근 장바구니 물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물가가 상승하는 시기에는 일시적으로 실질소득이 감소하는 영향을 받게 되는데 실질소득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은 식료품 지출액부터 줄일 가능성이 크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실제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취약계층 대상 설문조사 결과</span>, </span>소득 감소</span> </span>시 피복 신발비와 식료품비를 줄였다고 응답한 비율이 각각 </span>1</span>순위</span>(66%)</span>와 </span>2</span>순위</span>(49%)</span>를 차지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즉</span>, </span>물가 상승기에는 소득 감소가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span>. </span>이러한 상황에서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게 농식품부의 설명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농식품바우처로</span> </span>구매할 수 있는 품목을 늘리고 사용처도 현재 농협 하나로마트</span>, </span>지역농식품</span>(</span>로컬푸드</span>) </span>직매장</span>, </span>농협몰뿐만 아니라</span> </span>중소마트</span>, </span>온라인몰</span> </span>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김종구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span>“</span>농식품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 강화와 농산물 소비기반 구축에도 도움이 되는 의미있는 사업</span>”</span>이라며</span> “</span>고물가시대에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농식품 공급으로 영양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2-06-30 09:3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480억원 투입해 11개 과제 실증…이음5G 생태계 초석 다진다]]></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5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span>, </span>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span>29</span>일 </span>‘5G </span>이동통신 융합서비스 프로젝트</span>’ </span>실증과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프로젝트는 주요 공공</span>·</span>민간 분야에 이음</span>5G</span>의 특성과 </span>5G </span>관련 기술력을 활용해 파급력 있는 </span>5G </span>융합서비스를 발굴</span>·</span>확산하고</span>, ‘</span>이음</span>5G’ </span>관련 기술 적용 및 사업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음</span>5G</span>는 </span>5G </span>융합서비스를 희망하는 사업자가 직접 </span>5G</span>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토지와 건물 등 특정구역 단위로 </span>5G </span>주파수를 활용하는 통신망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공공분야와 민간분야에 올해 총 </span>480</span>억원을 투입해 </span>3</span>개 실증 사업으로 구성한 공공분야 </span>7</span>개</span>·</span>민간 </span>4</span>개 등 총 </span>11</span>개 과제를 실증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그동안 정부는 </span>5G </span>상용망 기반으로 스마트산단</span>·</span>헬스케어</span>·</span>항만 등에 </span>5G </span>서비스 모델을 선도 적용해 실증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304444777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공부문 실증 사업 중 5G 특화망 분야별 서비스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올해는 </span>36</span>개 컨소시엄이 과제를 제안했다</span>. </span>공공분야 </span>7</span>개와 민간분야 </span>4</span>개 등 </span>11</span>개의 컨소시엄에 총 </span>42</span>개 기업 및 기관이 선정돼</span> </span>이음</span>5G </span>실증에 착수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 중 </span>7</span>개 과제에 </span>400</span>억을 투입하는 공공부문 실증사업은 의료</span>·</span>물류</span>·</span>에너지 등 분야에서 </span>5G </span>융합서비스를 적용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민간부분 </span>4</span>개 과제에는 </span>80</span>억을 투입해 </span>5G </span>산업 생태계 전반의 활력 제고와 </span>5G 28GHz </span>시장 선도를 위한 사업을 수행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장비제조사</span>·SI</span>기업</span>·</span>통신사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 등이 참여해 이음</span>5G </span>서비스를 실증</span>, </span>이음</span>5G </span>산업 생태계 확산의 기초를 마련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오는 </span>8</span>월 말에 </span>‘(</span>가칭</span>)5G </span>얼라이언스</span>’</span>를 출범해 참여자 간 협력의 장을 조성하고</span>, </span>주요 산업 분야별 확산 로드맵을 마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생태계 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민간 주도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도 발굴해 국내</span>·</span>외 확산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span>“</span>이음</span>5G </span>기반의 융합서비스는 각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신성장 동력으로서 역할을 할 것</span>”</span>이라며 </span>“</span>민간이 주도하는 </span>5G </span>융합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2-06-30 09:44: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새만금국제공항 2029년 개항 목표…총사업비 8077억원]]></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5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새만금국제공항이</span> 2029</span>년 개항을 목표로 본격 사업이 추진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토교통부는 새만금 지역 개발 촉진을 위한 </span>‘</span>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span>’ </span>기본계획을 </span>30</span>일 수립</span>·</span>고시한다고 </span>29</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새만금국제공항은 </span>200</span>명이 탑승할 수 있는 항공기가 취항하는 국제공항이다</span>. 2029</span>년 개항을 목표로 총 사업비 </span>8077</span>억원을 투입해 </span>2500m </span>길이의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304705224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 조감도.(이미지=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은 </span>2019</span>년 </span>1</span>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로 선정된 이후 그해 </span>11</span>월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마쳤다</span>. 2020</span>년 </span>6</span>월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해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기본계획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span>, </span>관계기관 협의 등을 완료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후 </span>‘</span>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 기본계획</span>(</span>안</span>)’</span>이 지난 </span>22</span>일 국토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한 항공정책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해 기본계획을 고시하게 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기본계획에 따르면</span> </span>새만금국제공항에는 </span>2500m </span>길이의 활주로와 항공기 </span>5</span>대가 주기할 수 있는 계류장</span>, 1</span>만 </span>510</span>㎡</span>의 여객터미널</span>, 750</span>㎡</span>의 화물터미널</span>, </span>주차장</span>, </span>항행안전시설 등이 설치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토부는</span> 2028</span>년까지 건설을 완료하고 시험운항 등 준비 절차를 거쳐 </span>2029</span>년에 새만금국제공항을 개항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개항 </span>30</span>년차인 </span>2058</span>년 기준 연간 여객수요는 </span>105</span>만명</span>, </span>화물 수요는 </span>8000</span>톤으로 예상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토부는 제주 등 국내선뿐 아니라 일본</span>·</span>중국</span>·</span>동남아에 이르는 국제선까지 운항이 가능해 새만금 지역이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1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304733444.jpg" alt="" width="515"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 위치도.(이미지=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새만금국제공항은 군 공항인 군산공항 서쪽으로 </span>1.35km </span>떨어진 위치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민간공항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토부는 개항에 맞춰 군산공항에서 운영 중인 민항노선을 이전한 뒤 군산공항에 남게 되는 여객터미널</span>, </span>주차장 등을 지역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경재 국토부 신공항기획과장은 </span>“</span>지역건설업체 참여 의무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span>, </span>친환경 공법 적용 등을 통한 친환경</span>·</span>탄소중립 공항 건설을 위해 노력할 계획</span>”</span>이라며</span> “</span>새만금국제공항은 항만</span>, </span>철도와 함께 새만금 지역의 육</span>·</span>해</span>·</span>공 물류 트라이포트를 구성하는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새만금 지역의 민간투자 유치 촉진</span>, </span>전북권 경제활력 제고 등에 크게 기여할 것</span>”</span>이라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2-06-30 09:46: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부산시] ‘냇가에 마을을 이룬 곳, 대천마을’ 발간]]></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5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305025739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21년 부산 근현대 구술자료수집 연구용역’에서 조사·수집된 ｢북구 대천마을 구술자료｣를 시민들이 읽기 쉽게 윤문·편집한 󰡔냇가에 마을을 이룬 곳, 대천마을󰡕을 발간한다고 밝혔다.</p><p> </p><p>시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분단과 6·25전쟁, 민주화의 대장정과 압축적 경제성장 등 격동의 1세기를 몸소 체험했지만, 문자화된 기록을 남기지 못해 공식 역사에서 배제·주변화될 수밖에 없었던 부산의 보통 사람들의 기억과 경험을 사료화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구술자료수집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p><p> </p><p>지난 2021년에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북구 대천마을(화명2동)의 근대화 경험과 마을공동체의 생활사·생애사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p><p> </p><p>부산근현대 구술자료집 제11권 󰡔냇가에 마을을 이룬 곳, 대천마을󰡕은 이렇게 수집·정리된 대천마을 구술자료를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시의성·대중성·역사성 등을 두루 고려하면서 다시 편집·윤문 및 해석 과정을 거쳐 발간된 책자다.</p><p> </p><p>이 책은 책 내용의 총체적 이해를 돕는 ▲해제 파트와 2021년에 채록된 6건의 구술녹취문 중 핵심 내용만을 발췌해 편집한 ▲구술자 심층면담 파트로 크게 구분된다. 독자들은 대천마을의 내력과 공간적 변화, 대천마을의 근대화 과정, 전통시대 대천마을의 공동체적 유제와 현재 공동체의 양상 등 대천마을이 지닌 역사성과 장소성을 살펴볼 수 있다.</p><p> </p><p>󰡔냇가에 마을을 이룬 곳, 대천마을󰡕은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책자는 부산 시내공공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며, 부산시 누리집(http://www.busandabom.net)과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http://www.bssisa.com)에서도 내려받거나 열람할 수 있다.</p><p> </p><p>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냇가에 마을을 이룬 곳, 대천마을󰡕을 통해 그간 구조사 연구를 통해서는 파악할 수 없었던 부산의 보통 사람들의 목소리를 복원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 책은 부산이 내재한 지역성과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종래와 같은 엘리트 중심이 아닌 부산의 보통 사람을 역사 서술의 주체로 삼았기에 ‘아래로부터의 역사 쓰기’를 통한 ‘역사 대중화’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2-06-30 09:4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제·금융 수장들 “물가 안정 가장 시급한 현안…총력 대응”]]></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5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재정·</span>통화·</span>금융당국 수장들은 16</span>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span>연준) </span>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span>의 기준금리 0.75%p </span>인상 결정에 “</span>물가 안정이 가장 시급한 현안이라는 공통된 인식 아래 총력을 다해 대응하겠다”</span>고 밝혔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span>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span>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span>이복현 금융감독원장, </span>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span>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span>를 열어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추 부총리는 “</span>연준의 큰 폭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span>공급망 차질 등이 중첩되면서 현 경제 상황이 복합적 위기”</span>라며 “</span>상당 기간 어려움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에 (</span>참석자들이) </span>인식을 함께했다”</span>고 밝혔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어 “</span>미국 금융시장은 오늘의 조치가 당초 예상에 부합한 수준이라는 평가에 따라 오히려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span>면서도 “</span>앞으로 긴축 가속화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되면서 국제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우려가 상존하고 있다”</span>고 덧붙였다.</span></p><p class="0">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083635745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p></td></tr></tbody></table><p class="0"></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총력을 다해 대응키로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추 부총리는 “</span>정부와 중앙은행은 비상한 경계감을 가지고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span>며 “</span>나아가 복합위기 타개를 위해 크게 3</span>가지 방향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span>고 밝혔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먼저 물가에 더욱 중점을 둔 통화정책 운용과 함께 공급 측면의 원가 부담 경감, </span>기대인플레이션 확산 방지 등 다각적 대응 노력을 강화할 방침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금융·</span>외환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만큼 불안심리가 확산되지 않도록 공동으로 대응하고, </span>외환시장은 심리적 과민 반응 등으로 쏠림 현상이 심화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추 부총리는 “</span>채권시장에서도 시장이 과도하게 반응할 경우 정부의 긴급 바이백, </span>한은의 국고채 단순매입 등을 적절한 시점에 추진하겠다”</span>며 “</span>금융기관의 건전성 등 경제·</span>금융여건 악화시 불거질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들에 대해서도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며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span>고 덧붙였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2-06-17 06:4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한 총리 “미래 청사진, 세계인과 그릴 준비 돼”…부산엑스포 유치 호소]]></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5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한덕수 국무총리는 21</span>일(</span>현지시간) </span>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span>총회에 참석해 170</span>개 회원국 대표에게 2030</span>년 부산세계박람회(</span>엑스포) </span>유치 지지를 호소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2030 </span>부산 세계박람회 공동 유치위원장으로서 BIE </span>총회 참석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 중인 한 총리는 이날 파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최후보국 2</span>차 프레젠테이션(PT) </span>발표자로 나서 우리 정부를 대표해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2</span>차 경쟁 프레젠테이션(PT)</span>을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부산은 경쟁 도시인 로마(</span>이탈리아), </span>리야드(</span>사우디아라비아)</span>에 이어 마지막 순서로 나섰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20</span>분간 진행된 PT</span>의 첫 연사로 나온 한 총리는 “</span>한국은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나라”</span>라고 밝혔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한 총리는 “</span>대한민국은 20</span>세기 중반 이후 전쟁, </span>빈곤, </span>경제위기 등 어려운 문제들을 극복하고 세계 10</span>대 경제강국으로 성장했다”</span>며 “</span>한국의 성장 비결은 온 국민이 힘을 모아 교육, </span>혁신 그리고 세계와의 협력에 힘써온 데 있다”</span>고 강조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어 “</span>한국은 이러한 경험을 인류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원국과 공유하기를 희망한다”</span>고 말했다.</span></p><p class="0">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25854612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무조정실 누리집 화몀 캡쳐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한 총리는 “2030</span>년은 UN</spa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span>달성의 해이며 2030</span>년에 개최될 세계박람회는 BIE </span>창립 100</span>주년 이후 처음 열리는 박람회”</span>라고 언급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그러면서 “2030 </span>세계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100</span>년을 살아갈 다음 세대를 위해 영감을 주고 인류가 직면한 공통의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 마련을 위해 세계인이 지혜를 모으는 장이 돼야 한다”</span>고 밝혔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한 총리는 “</span>지난달 </span>출범한 대한민국의 새 정부는 2030 </span>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2030 </span>세계박람회의 개최를 핵심 국정과제로 선정했다”</span>고 소개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또 “</span>저와 대한상의 회장인 최태원 회장이 공동으로 유치위원회를 이끌며 2030 </span>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대한민국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span>이라고 말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어 한 총리는 2030 </span>부산엑스포의 주제로 ‘</span>세계의 대전환, </span>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span>를 제시하고 </span>▲</span>자연과의 지속가능한 삶 ▲</span>인류를 위한 기술 ▲</span>돌봄과 나눔의 장의 세 가지 세부 주제를 설정한다고 소개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한 총리는 “</span>우리는 혁신기술과 창의적인 문화로 세계 각국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span>며 “‘</span>기후산업 국제박람회’ </span>연례 개최 등을 통해 2050 </span>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비전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span>세계 연대와 협력을 촉진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span>고 덧붙였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그러면서 “</span>대한민국은 세계 대전환의 시점에서 세계와 함께 호흡하며 </span>더 나은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세계인과 함께 그릴 준비가 </span>돼 있다”</span>며 “</span>대한민국 부산에서 2030</span>년 세계인과 만나기를 희망한다”</span>고 밝혔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번 행사는 2030 </span>세계박람회 유치후보국들이 BIE </span>회원국 대표들 앞에서 실시한 첫 번째 대면 PT</span>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정부 관계자는 설명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우리 정부의 PT </span>발표에는 한 총리 외에도 민간 연구원들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참여했으며 윤석열 대통령의 영상 메시지로 마무리됐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2-06-22 22:5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대통령실, ‘국민제안’ 신설…100% 실명제·책임 처리]]></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5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대통령실이 지난 정부의 ‘</span>청와대 국민청원’</span>을 폐지하고 새로운 대국민 소통 창구로 ‘</span>국민제안’</span>을 신설하고 23</span>일 공개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span>국민제안’</span>은 대통령실의 대국민 소통창구로 ‘</span>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대통령’</span>이 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의지를 반영한 소통 창구”</span>라고 설명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대통령실은 (</span>구)</span>청와대 국민청원은 청원법상 비공개가 원칙인 청원 내용을 전면 공개하면서 국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 이슈로 변질된다는 우려가 제기됐다고 지적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또 (</span>구)</span>국민청원은 민원 및 청원법을 근거로 하지 않아 국민 의견 처리기한의 법적 근거가 없었고, 20</span>만 건 이상 동의 건에 대해서만 선별적으로 답변하면서 대다수 민원은 답변을 받지 못한 채 사장됐다고 언급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에 따라 용산 대통령실은 더 이상 (</span>구)</span>국민청원 제도를 유지하지 않고 폐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span></p><p class="0">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5020114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윤석열 정부의 새로운 소통창구 ‘국민제안’.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span>국민제안’(https://www.epeople.go.kr/nep/withpeople/index.npaid)</span>은 공정과 상식의 기조 아래 ▲</span>청원법 등 법률에 따른 비공개 원칙 준수 ▲</span>여론 왜곡, </span>매크로 방지를 위한 100% </span>실명제 ▲</span>특정 단체·</span>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댓글 제한 ▲</span>민원 책임 처리제 등 4</span>대 원칙으로 운영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span>국민제안’</span>은 행정기관에 대해 처분 등 특정한 행위나 개선을 요구하는 ‘</span>민원·</span>제안’, </span>위법·</span>부당 행위에 대한 시정 등을 요구하는 ‘</span>청원’, </span>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span>동영상 제안’</span>과 대통령실 전화안내(102) </span>등 4</span>가지 창구로 구성됐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전화안내 102</span>에서 10</span>은 ‘</span>윤석열’</span>의 ‘</span>열’</span>을, 2</span>는 한자 ‘</span>귀 이’(</span>耳</span>)</span>를 각각 조합한 숫자로 대통령이 국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는 뜻이라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접수된 국민 의견은 민원·</span>제안·</span>청원의 법정 처리기한에 맞춰 책임있는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처리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대통령실은 또 10</span>명 내외의 민관협동 심사위원으로 구성한 ‘</span>국민우수제안협의체’</span>를 만들어 우수제안을 선정한 뒤 이를 온라인 국민투표(</span>국민제안 코너 내)</span>에 부쳐 국민소통 기능을 강화한다. </span>선정된 국민우수제안은 국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span>국민제안’ </span>코너 개설과 함께 국민우수제안 국민소통 이벤트도 진행한다. </span>이벤트는 매월 운영되며, </span>해당 주제에 대한 국민 의견과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집중적으로 듣기 위해 기획됐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이 달의 주제는 ‘</span>기업 고충’</span>으로 소상공인·</span>스타트업·</span>중소기업·</span>대기업이 제안 대상이며,  6</span>월 23</span>일부터 7</span>월 11</span>일까지 접수 받는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2-06-25 08:0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분양가상한제 개편…정비사업 필수비용 등 분양가에 반영]]></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5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신규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상한제 공동주택의 분양가 산정 시 세입자 주거이전비, </span>영업손실 보상비, </span>명도 소송비, </span>이주비에 대한 금융비, </span>총회 운영비 등을 필수 경비로 인정해 분양가에 반영하기로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또 분양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본형 건축비는 자재값 급등에 신속하게 반영할수 있도록 수시로 조정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아울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span>고분양가 심사제도를 개선, </span>심사 기준과 배점 등은 모두 공개해 투명성을 높인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국토교통부는 21</span>일 열린 제1</span>차 부동산 관계 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span>포함한 ‘</span>분양가 제도 운영 합리화 방안’</span>을 논의·</span>확정했다고 밝혔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분양가상한제 및 고분양가 심사제도는 그동안 신축 주택의 저렴한 공급 등에 기여해 왔으나 정비사업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하지 못하는 등  </span>경직적 운영에 대한 현장의 개선 요구도 많았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또 최근 공급망 차질, </span>자재값 상승 등으로 현장애로가 가중되는 가운데 규제완화 기대 등으로 분양 일정 등이 지연되고 있어 조속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에 따라 정부는 민간 전문가, </span>주택건설업계, </span>감정평가 협회, </span>정비사업 조합 및 HUG·</span>부동산원 등 유관기관과 분양가 제도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수렴해 관계 부처와 함께 최근 대내외 경제여건에 따른 물가상승 우려 및 국민부담 등 여러 측면을 심층 검토, </span>개선방안을 마련했다.</span></p><p class="0">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030351285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누리집 화면 캡쳐     ©</p></td></tr></tbody></table><p class="0"></span></p><p class="0">◆</span> </span>분양가상한제 개선 방안</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우선 국토부는 정비사업 추진 시 소요되는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하기로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현재 도심 등에서 추진되는 정비 사업은 공공택지와 달리 총회 개최, </span>기존 거주자 이주·</span>명도 등 토지 확보 과정에서 부가 비용이 소요되나 </span>그동안은 분양가 산정시 택지 사업과 동일한 방식이 적용돼 사업에 필요한 필수 비용이 반영되지 못하는 불합리한 측면이 있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개선안에 따라 </span>정비사업장 분양가 산정 </span>시 세입자 주거이전비, </span>영업손실보상비, </span>명도 소송비 및 기존 거주자 이주를 위한 금융비(</span>이자), </span>총회개최 등 필수소요 경비 등을 적정 수준으로 반영할 계획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주거이전비, </span>영업손실 보상비는 토지보상법상 법정 금액을, </span>명도소송비는 소송 집행에 소요한 실제 비용을 추가 반영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조합원 이주비용 조달을 위한 이주비 대출이자는 대출 계약상 비용을 반영하고, </span>총회 등 필수소요 경비도 반영하되 분양가의 급격한 상승을 차단하기 위해 이주 대출이자는 반영 상한을 두고 총회 등 필수소요 경비는 총 사업비의 0.3%</span>를 정액으로 반영할 계획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다만, </span>이 </span>같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공공택지의 경우에는 제도개선에 따른 분양가 영향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또 국토부는 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공급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자재비 급등이 분양가에 보다 적기에 반영되도록 주요 자재 항목을 현실화하고 조정 요건도 추가하기로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현행 기본형 건축비는 3·9</span>월의 정기고시 외에도 주요 자재가격 급등시 비정기 조정 제도가 있으나 지난 2008</span>년 제도 도입 이래 조정항목 자재가 그대로 유지돼 사용 빈도가 낮은 자재 등은 변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아울러 엄격한 요건으로 최근처럼 여러 자재값이 동시 상승하는 상황에서는 조정이 어려운 측면도 있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개선안은 건축비 반영 자재 품목을 교체·</span>추가하기로 했다. </span>현재 반영 품목은 레미콘, </span>철근, PHC </span>파일, </span>동관 등 4</span>개인데 이 가운데 사용 빈도가 낮은 PHC </span>파일과 동관을 빼고 창호유리, </span>강화합판 마루, </span>알루미늄 거푸집을 추가해 5</span>개로 늘렸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또 단일품목 15% </span>상승 </span>시 외에도 비중 상위 2</span>개 자재(</span>레미콘·</span>철근) </span>상승률 합이 15% </span>이상인 경우 또는 하위 3</span>개 자재(</span>유리·</span>마루·</span>거푸집) </span>상승률 합이 30% </span>이상인 경우 정기고시 3</span>개월 내라도 비정기 조정을 추진하기로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예를 들어 철근값이 10% </span>오르고 레미콘값이 14% </span>오른 경우 현재는 기본형 건축비 인상이 불가능하지만 앞으로는 가능해진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국토부는 </span>분양가 심사절차를 합리화하고 투명성도 높일 방침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를 위해 앞으로는 택지비 검증의 객관·</span>공정성을 제고하고 평가가 조기 완료될 수 있도록 택지비 검증위원회를 신설, </span>부동산원 외에도 해당평가사와 전문가 등이 검증에 직접 참여하도록 하고 감정평가 가이드라인, </span>부동산원 검증기준도 보다 구체화할 예정이다.</span></p><p class="0">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20206396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span></p><p class="0">◆</span> HUG </span>고분양가심사제도 개선 방안</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국토부는 분양가 상한제와는 별도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span>도 자재비 급등 탄력 반영, </span>심사기준 합리화 및 절차 개선 등 고분양가 심사제도에 대한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분양보증 시점 기본형 건축비 상승률이 최근 3</span>년 기본형 건축비 평균 상승률보다 높은 경우 분양가를 일부 가산하는 자재비 가산제도를 신규 도입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또 </span>인근 시세 결정을 위한 비교단지 선정 기준을 기존 준공 20</span>년 이내에서 10</span>년 이내로 낮춰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산정되도록 하고 비교사업장 선정 </span>시 HUG</span>의 세부 평가기준, </span>배점 공개 등도 추진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국토부는 이번 분양가상한제 개선과 관련해 공동주택 분양가 시행규칙 개정을 위한 입법예고와 규제심사 등에 즉시 착수하기로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번 제도개선 사항은 개정 규칙 시행 전까지 입주자 모집 공고가 이뤄지지 않은 모든 사업장에 적용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와 함께 민간택지 택지비 검증위원회 신설 등 감정평가 관련 개선을 위한 부동산원 내규 개정을 이달 안으로 완료, </span>제도 개선 이후 신규로 적정성 검토를 신청하는 건부터 적용할 방침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span>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주택 공급에 투입되는 필수 비용이 분양가에 보다 적정하게 반영되고 분양과 관련한 절차도 신속·</span>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span>며 “</span>향후 250</span>만호+</span>α </span>공급계획 등 추진과정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주택공급 촉진, </span>품질개선 등을 위한 다각적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겠다”</span>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2-06-22 08:0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안성시] 저소득 주민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95328971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성시가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의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p><p> </p><p>지난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은 경기도 거주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를 대상으로 2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계약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 체결 시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전액 지원해주는 제도다.</p><p> </p><p>중개보수 지원을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부동산 중개보수 청구서, 매매(임대차)계약서 사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안성시 토지민원과 또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계약일 기준 2년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p><p> </p><p>권순광 안성시 토지민원과장은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이 저소득 주민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길 바라며, 많은 지원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2-06-29 15:3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기재차관 “내달 유류세 인하 즉시 직영 주유소 가격 인하”]]></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4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정부는 내달 유류세 추가 인하 조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직영 주유소 판매가격을 즉시 인하하기로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또 하반기 상하수도 등 지방 공공요금은 동결을 원칙으로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한 지자체에는 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비를 부여할 방침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방기선 기획재정부 1</span>차관은 24</span>일 정부서울청사에서 1</span>차 비상경제차관회의를 주재하고 이렇게 밝혔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방 차관은 “7</span>월 1</span>일부터 유류세를 법상 최대한도인 37%</span>까지 인하하는 조치가 시행된다”</span>며 “</span>유류세 인하 즉시 정유사의 주유소 공급가격과 직영 주유소 판매가격을 인하하도록 하고, </span>자영주유소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가격을 인하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span>고 설명했다.</span></p><p class="0">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52653731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방기선 기획재정부 차관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산업부와 공정위 등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정유업계의 담합 등 불공정행위 여부를 점검하고, </span>주유업계에 대한 현장점검도 강화키로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국민 생활과 밀접한 밥상물가 안정과 공공요금 인상 억제를 위한 조치도 시행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방 차관은 “</span>농축산물 수급·</span>가격 동향을 면밀히 점검해 여름철 가격 변동이 심화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평년보다 이른 추석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span>며 “</span>수급·</span>가격변동 우려가 있는 농산물에 대해서는 비축물량 조기방출과 함께 부족분 발생 때 긴급수입도 적극 검토하겠다”</span>고 말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특히 돼지고기 등에 대해서는 할당관세 적용물량 수입을 독려해 시장공급을 확대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사료·</span>비료 매입비 지원 등 원가 절감 효과가 온전히 돌아가도록 현장방문 조사, </span>업계 간담회, </span>할인행사 등을 통해 세밀하게 점검할 방침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방 차관은 “</span>상하수도 등 지방 공공요금은 하반기에 동결을 원칙으로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span>며 “</span>지자체 현장점검, </span>중앙-</span>지방정부간 물가현안점검회의 개최 등 협력 채널을 적극 가동하는 한편, </span>물가안정 우수 지자체에는 특교세를 비롯한 인센티브도 부여토록 하겠다”</span>고 말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날 회의에서는 ‘</span>최근 수출입 동향과 대응방향’</span>도 논의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방 차관은 “6</span>월 들어서는 조업일수가 2</span>일 감소하고 화물연대 파업 등 일시적 요인이 겹치면서 수출이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span>며 “</span>무역수지 적자 폭이 다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span>고 말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이어 “</span>다만 화물연대 파업 종료 이후 수출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조업일수 영향을 제외한 일평균 기준으로는 여전히 두 자릿수 증가율을 지속하는 등 수출 모멘텀은 유지되고 있다”</span>며 “</span>앞으로도 수출 증가세가 지속·</span>확대될 수 있도록 산업부 중심으로 7</span>월 중 민관합동 수출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품목별·</span>지역별 수출애로요인이 없는지 면밀히 살피고 금융·</span>물류, </span>규제개선 등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하겠다”</span>고 말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2-06-25 08:2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산림청, 예비사회적기업 공모…고용부 사업개발비 등 지원]]></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4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산림청은 사회적경제기업 발굴·</span>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2</span>년 제2</span>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시작한다고 24</span>일 밝혔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공모는 7</span>월 1</span>일~8</span>월 1</span>일 온라인 접수 후 8~9</span>월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10</span>월 심사위원회 순으로 진행된다.</span></p><p class="0">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53202182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 강서구 예비사회적기업 박람회.(사진=산림청)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고용노동부의 ‘</span>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제도’</span>의 지정요건 준수 여부 검토 및 현장 확인 후 심사위원회의 종합적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고용노동부에서 기업 경영 및 재정, </span>사업개발비 등을, </span>산림청에서 산림분야 전문가 상담, </span>판로, </span>상표 개발, </span>홍보를 지원받을 수 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산림자원을 활용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span>공지사항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span>신청서류를 작성해 </span>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span>으로 접수하면 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김용진 산림청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span>임산물·</span>목재·</span>휴양 등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span>며 “</span>산림분야 예비사회적기업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span>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2-06-25 08:3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유럽 최대 규모 야외 음악축제서 ‘한류 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4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오스트리아 빈 도나우섬에서 매년 열리는 음악축제 ‘</span>도나우인젤 페스트’</span>에서 한류축제가 열린다. 1984</span>년에 시작된 이 축제는 팬데믹 이전 2019</span>년 방문자 수 270</span>만 명을 기록한 바 있는 유럽 최대 규모의 야외 음악축제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문화체육관광부와 주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은 24</span>일  ‘</span>도나우인젤 페스트’ </span>축제 기간 중 한·</span>오 수교 130</span>주년을 기념해 오는 25</span>일 한류 페스티벌 ‘Inspire me Korea’</spa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p><p class="0">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5341510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류 페스티벌 포스터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번 한류 페스티벌은 한국관광공사, </span>오스트리아 한인총연합회도 참여하는 오스트리아 최대 규모의 한류축제가 될 전망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데뷔 1</span>주년을 맞은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성 8</span>인조 국내 걸그룹 ‘</span>라잇썸’</span>이 무대에 올라 데뷔곡 ‘Vanilla’ </span>및 신곡 ‘Alive’ </span>등 5</span>곡을 선보인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또 ‘</span>오연문화예술원’ </span>공연단이 부채춤, </span>진도북춤, </span>사물놀이 등 우리 전통음악과 무용 공연을 펼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어 외교부, </span>문화체육관광부, KBS</span>가 공동 주최하는 ‘</span>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span>오스트리아 예선전도 열린다. </span>오스트리아 케이팝 커버댄스 그룹 11</span>개팀 44</span>명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해가 저무는 저녁에는 오스트리아 유명 디제이 ‘Ronny C’</span>가 진행하는 케이팝 파티가 열린다. </span>유럽 전역에서 모여든 케이팝 팬들이 도나우 강변에서 케이팝과 한국문화와 함께 여름밤을 만끽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한편, </span>행사 기간 중에 한국관광공사가 한국관광 홍보 이벤트도 개최한다. </span>한복체험 이벤트 및 한국관광 홍보자료 배포, </span>한국행 항공권 특별할인 이벤트 등 B2C </span>행사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관광 설명회도 연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오스트리아 한인총연합회도 한식홍보 및 판매부스를 운영한다. </span>한류축제뿐만 아니라 음악축제 방문객 모두가 최근 오스트리아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핫도그, </span>불고기 등 한국 길거리음식 별미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2-06-25 08:3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다문화가족 자녀 10명 중 4명은 청소년…“맞춤지원 강화할 것”]]></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4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여성가족부는 전국 다문화가족 1</span>만 5578</span>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span>년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span>결과를 27</span>일 발표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번 조사는 ‘</span>다문화가족지원법’ </span>제4</span>조에 따라 다문화가족에 대한 기초자료를 수집해 중장기 지원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2009</span>년부터 3</span>년마다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pan>가구 현황</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지난해 다문화가구는 전체 34</span>만 6017</span>가구로 결혼이민자 가구가 82.4%(28</span>만 5005</span>가구), </span>기타귀화자 가구가 17.6%(6</span>만 1012</span>가구)</span>인 것으로 나타났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수도권 거주는 56.1%</span>로 2018</span>년(55.6%) </span>대비 0.5%p </span>증가했으며 수도권 거주자(76.8%)</span>가 읍면 지역 거주자(23.2%)</span>에 비해 3</span>배 이상 많았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부부+</span>자녀 가구는 35.5%, </span>부부 가구 30.0%, </span>한부모 가구 10.9%, 1</span>인 가구 8.3% </span>등이었으며 부부 가구의 비중이 2018</span>년(17.0%)</span>대비 13.0%p </span>증가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평균 가구원 수는 2.82</span>명으로, </span>평균 자녀 수는 0.88</span>명으로 2018</span>년(0.95</span>명) </span>대비 감소했고 무자녀 가구가 42.0%</span>로 5.3%p </span>증가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가구소득은 월평균 300</span>만 원 이상이 2018</span>년 41.8%</span>에서 21</span>년 50.8%</span>로 증가했으나 코로나19 </span>확산으로 인해 응답자 51.5%</span>가 소득이 감소했다고 답했다.</span></p><p class="0">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84040311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span></p><p class="0">◆ </span>결혼이민자·</span>기타 귀화자</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15</span>년 이상 거주자(39.9%)</span>가 큰 폭으로 증가(12.3%p)</span>했고 정착주기 장기화로 평균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pan>결혼이민자·</span>기타 귀화자의 국내 거주기간 15</span>년 이상 비율은 39.9%</span>로 2018</span>년(27.6%) </span>대비 12.3%p </span>증가했고 30</span>세 이상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부부관계의 만족도와 대화시간도 증가했고 문화적 차이와 갈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span>유배우 84.8%, </span>이혼·</span>별거 8.6%, </span>미혼 3.4%, </span>사별 3.2%</span>였고 이혼·</span>별거 사유는 성격차이(50.7%), </span>경제적 문제(14.0%), </span>학대·</span>폭력(8.8%) </span>등이었다. </span>이혼·</span>별거 후 자녀 양육을 책임지는 </span>결혼이민자·</span>기타 귀화자는 93.3%</span>로 집계됐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부부관계의 만족도는 4.35</span>점으로 소폭(0.04</span>점) </span>높아졌고, </span>하루 평균 대화시간은 1</span>시간 이상이 70.7%</span>로 9.2%p </span>증가했다. </span>부부 간 갈등은 46.3%</span>로 15.5%p </span>감소했으며 갈등 사유는 성격차이(56.6%), </span>양육문제(26.7%), </span>경제적 문제(24.7%) </span>순이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부부 간 문화적 차이를 경험했다는 비율은 52.4%</span>로 3.5%p </span>감소했고 식습관(52.7%,), </span>의사소통방식(43.4%)</span>에서 큰 차이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pan>이어 자녀양육방식 (29.0%,) </span>가족의례 (24.1%), </span>가사분담 (14.2%) </span>등이 뒤를 이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만 5</span>세 이하 자녀 양육이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은 73.7%</span>로 2018</span>년(78.2%) </span>대비 4.5%p </span>감소했고 그 중 가장 큰 어려움은 한국어 지도(26.8%), </span>긴급돌봄(20.5%), </span>양육의견차이(15.8%) </span>순이었다. </span>만 6</span>세 이상 자녀 양육이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은 88.1%</span>로 5</span>세 이하보다 높았고 학습지도(50.4%)</span>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고용률은 60.8%</span>로 5.6%p </span>하락했으며 전체 국민(62.4%)</span>에 비해 1.6%p </span>낮았다. </span>단순노무 종사자는 32.4%</span>로 4.5%p </span>증가했고 전체 근로자(14.4%)</span>에 비해 18.0%p </span>높았다. </span>상용근로자는 47.7%</span>로 5.4%p </span>증가했고 전체 근로자(54.6%)</span>에 비해 6.9%p </span>낮았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한국어 능력에 대한 주관적 인식은 3.87</span>점으로 다소 하락(2018</span>년 3.89</span>점)</span>했고 한국생활에 어려움이 없다는 비율(37.9%)</span>은 8.0%p </span>증가했다. </span>주된 어려움은 언어문제(22.9%)·</span>경제적 어려움(21.0%)·</span>외로움(19.6%) </span>순이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외국출신이라는 이유로 차별 받은 경험은 16.3%</span>로 지속적으로 감소(2015</span>년 40.7%, 2018</span>년 30.9%)</span>하고 있고 집안사정·</span>자녀교육 등 개인적 문제에 대해 도움을 받거나 의논할 상대가 없다는 비율이 감소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다문화가족 서비스 이용경험은 61.9%</span>로 입국 전 교육(36.2%), </span>한국 적응교육(30.4%) </span>등 주로 초기적응지원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span>필요한 서비스는 일자리 소개(3.27</span>점), </span>한국사회 적응 교육(3.10</span>점), </span>입국 전 준비교육(3.07</span>점) </span>등으로 높게 나타났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pan>만 9~24</span>세 자녀</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청소년기에 해당하는 만 9~24</span>세 자녀의 비중이 증가했으며 대부분 국내에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전체 다문화가족 자녀 중 만 9~24</span>세는 43.9%</span>로, 8.3%p </span>증가했다. </span>만 9~24</span>세 중 국내에서만 성장한 비율은 90.9%</span>로 증가했으며 학습지원(3.42</span>점), </span>진로상담·</span>교육(3.31</span>점)</span>에 대한 서비스 수요가 높았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만 15</span>세 이상 자녀 중 비재학·</span>비취업 비율은 14.0%</span>로 서 3.7%p </span>증가했고 지난 일주일 동안 주된 활동은 취업준비(49.0%)</span>로 나타났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어머니와 관계 만족도는 3.75</span>점, </span>아버지는 3.50</span>점으로 2018</span>년(</span>어머니 3.82</span>점, </span>아버지 3.59</span>점) </span>대비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span>아버지와 ‘</span>전혀 대화하지 않는’ </span>자녀는 10.5%</span>로 지속적으로 증가(2015</span>년 7.0%, 2018</span>년 8.6%)</span>했으며 어머니와 대화시간도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났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외국출신 부모의 모국어를 한국어만큼 잘하고 싶다는 비율은 27.3%</span>로, 15.1%p </span>감소하는 등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환경 및 의지는 감소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다문화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은 3.38</span>점, </span>자아존중감은 3.63</span>점으로 2018</span>년에 비해 하락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고등교육기관에 취학하는 비율은 전체 국민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span>다문화가족 자녀의 취학률은 우리나라 학교급별 전체 국민에 비해 모두 낮은 수준이고, </span>고등교육기관 취학률 격차는 31.0%p</span>로 확인됐다. </span>만 13</span>세 이상의 희망 교육수준은 4</span>년제 이상 대학교 67.1% </span>등 전반적으로 상향됐으나 전체 청소년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학교폭력을 경험한 비율은 2.3%</span>로 5.9%p </span>감소했고, </span>학교폭력 피해 발생 시 ‘</span>참거나 그냥 넘어간다’</span>가 23.4%</span>로 조사됐다. </span>자녀의 차별경험은 크게 줄었고 고민상담의 상대는 부모에서 친구·</span>선배 등 또래의 비율이 증가했다. </span>차별경험은 2.1%</span>로 7.1%p </span>감소했으며 특히 고용주·</span>직장동료로부터의 차별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13</span>세 이상 자녀의 고민상담의 상대는 친구·</span>선후배 40.2%</span>로 2018</span>년에 부모님이 가장 높았던 것(</span>부모님 38.3%, </span>친구·</span>선후배 33.2%)</span>과 다른 양상을 보였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pan>정책 추진계획</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여가부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족 정책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학령기 자녀 맞춤형 교육·</span>돌봄 체계를 담아 ‘</span>제4</span>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23~2028)’</span>을 수립할 예정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우선 올해 전국 90</span>개 가족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span>초등학교 입학 전후 읽기·</span>쓰기·</span>셈하기)</span>지원 사업과 78</span>개 가족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업·</span>진로 상담 서비스를 확대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가족센터의 ‘</span>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 사업’</span>을 통해 가정 내 효과적인 이중언어 소통방법 등을 교육하며 이중언어 인재 데이터베이스도 운영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차별에 노출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발생 때 조치과정에서 통·</span>번역사 등 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정부 주요 정책의 차별과 편견 요소를 점검(</span>모니터링)</span>하는 다문화영향평가도 추진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span>다문화가족 자녀가 차별 받지 않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정과제로 다문화가족 자녀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span>며 “</span>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적극 발굴해 현재 수립 중인 4</span>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에 충실히 담아내겠다”</span>고 말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2-06-28 08:3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4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92409993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종분)는 특화사업으로 지난 28일 세교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와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는 밀키트 전달을 진행했다.</p><p> </p><p>이날 행사는 신태순(세비헤어 원장) 재능기부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함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다섯 가정을 방문해 커트 및 염색 서비스와 코로나19로 소외된 독거노인, 한부모 등 복지사각지대 20가구를 선정해 맛있는 식사를 위한 밀키트를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p><p> </p><p>행사를 주관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종분 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머리를 예쁘게 자르고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이보다 더 즐거울 수가 없었고 많은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도 우리 소외된 이웃을 위해 더욱 힘쓰겠으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재능기부를 해주신 세비헤어 원장님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p><p> </p><p>또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2-06-29 16:23: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안산시]  중앙도서관, ‘청소년 독서토론 아카데미’ 운영]]></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93310674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사고와 타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22 청소년 독서토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p><p> </p><p>올해로 5회를 맞는 청소년 독서토론 아카데미는 실질적이고 심화된 비경쟁식 토론방식으로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p><p>올해는 다음달 23일부터 8월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중앙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대면 수업으로 진행되며, 2022 안산의 책 청소년 부문에 선정된 김하연 작가의 ‘시간을 건너는 집’을 비롯해 후보 도서 4권 등 총 5권을 활용해 자유롭고 체계적인 독서토론 수업이 진행된다.</p><p> </p><p>아카데미에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안산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20명을 모집한다.</p><p> </p><p>접수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누리집(lib.ansan.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031-481-3868) 또는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2-06-29 16:3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고양시] 주민과 함께 화전 마을 화단 새단장]]></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91037869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시 화전 마을의 화단이 주민의 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시는 화랑로진입로에 위치한 마을 화단을 화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화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새로 가꿨다고 29일 밝혔다.</p><p> </p><p>화단 가꾸기에 참여한 주민들은 잡초와 고사한 식물을 정리하고 금계국, 라벤더 등 4종의 초화를 심었다.</p><p> </p><p>이날 정비한 마을 화단은 2020년까지 방치된 땅이었다. 시는 2020년 ‘화전마을재생 디자인학교’ 사업으로 가드닝 교육을 실시했고 그 교육의 일환으로 화단 설계와 다년생 식물이 식재되어 화단으로 탈바꿈했다.</p><p> </p><p>화단은 화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주도적으로 가꾸고 있다. 화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마을을 관리하기 위해 지역 내 주민이 만든 자생조직이다.</p><p> </p><p>장성석 화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마을화단은 화랑로 진입로에위치한 화전 마을의 얼굴”이라며 “앞으로도 협동조합에서 화단 가꾸기를매년 진행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겠다” 고 밝혔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2-06-29 17: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파주시]  법원도서관, 시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 운영]]></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92907410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파주시는 6월 30일과 7월 1일 법원도서관(법원읍 소재) 1층 어울림 자료실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p><p> </p><p>이번 인문학 강좌는 김민섭 작가와 이명현 작가를 초청해 진행하며, 30일에는 김민섭 작가가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다'라는 주제로, 7월 1일에는 이명현 과학저술가가 '우리는 별먼지'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p><p> </p><p>김민섭 작가는 ‘대리사회’,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의 저자로, 최근 tv 프로그램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한 바 있다. </p><p> </p><p>이명현 천문학자는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지구인의 우주공부'의 저자이자 외계 지성체를 탐색하는 세티코리아의 한국책임자로서 과학자와 작가, 독자를 연결하고 있다. </p><p> </p><p>윤명희 중앙도서관장은 "자신을 성찰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인문학 강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p> </p><p>모집 인원은 50명으로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lib.paju.go.kr) 또는 법원분관팀(☎031-940-4193)으로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접수해 참석하면 된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2-06-29 17:28: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광명시] 버려진 자전거로 일자리 창출하고 나눔 실천]]></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4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206/202206293432406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시는 28일 광명시차량등록사업소 앞에서 5060싸이클링 자전거 기증식을 열고 올해 수리한 재생자전거 60대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광명시</p></td></tr></tbody></table><p> </p><p>공공일자리 참여자가 방치된 자전거를 고쳐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광명시 5060싸이클링 사업이 일자리 제공은 물론, 자원의 재활용, 환경오염 방지, 나눔문화 실천, 교육 후 취·창업 등으로 이어지는 일석오조의 효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p><p> </p><p>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8일 광명시차량등록사업소 앞에서 5060싸이클링 자전거 기증식을 열고 올해 수리한 재생자전거 60대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p><p> </p><p>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도 버려진 자전거가 공공일자리 참여 시민의 따뜻한 손길로 새것처럼 바뀌었다. 자전거가 필요한 광명시민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공공일자리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p> </p><p>5060 싸이클링은 신중년 일자리사업 중 하나로 신중년 세대의 자전거수리 전문 기술을 활용하여 도심에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환경오염과 도시미관을 해치는 폐자전거를 수거해 세척, 부품교체, 수리 등 일련의 재생작업을 통해 새 자전거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광명시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2015년 8월에 자전거 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수리된 자전거를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과 자전거가 필요한 광명시민에게 전달하고 있다. 2015년부터 총 953대의 자전거를 전달했다.</p>]]></description>
       <pubDate>2022-06-29 17:34: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첫방 ‘공작도시’ 김강우, 찰나를 빛낸 강렬한 존재감]]></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3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2/202112094031961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공작도시’ 김강우가 첫회부터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p><p> </p><p>12월 8일 JTBC 새 수목드라마 ‘공작도시’(극본 손세동/ 연출 전창근/ 제작 하이스토리디앤씨, JTBC스튜디오)가 첫 방송됐다. 첫 회부터 성진가(家)를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욕망과 스토리가 하나 둘씩 드러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가운데 김강우의 묵직한 존재감이 극의 매력을 배로 더했다.</p><p> </p><p>김강우는 극중 스타 앵커 정준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정준혁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윤재희(수애 분)의 숨은 욕망이 드러나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김강우는 욕망 가득하고 능력 있는 ‘앵커’ 정준혁의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공작도시’와 김강우를 기다렸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p> </p><p>극 초반인 만큼 ‘정준혁’의 속내와 그의 진짜 이야기들은 아직 풀리지 않았지만, 김강우의 존재감만큼은 충분히 빛났다. 윤재희와 정준혁 사이의 알 수 없는 긴장감부터, 가정적인 아빠, 매력적인 남편의 모습까지, 김강우는 찰나의 순간마다 녹아들며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p> </p><p>스타 앵커로 완벽 변신한 김강우가 보도국에서 보여준 전문적인 모습에서도 존재감이 돋보였다. 성진가와 관련된 비리를 단독 보도하는 장면은 이날 방송에서 짧지만 강력한 순간으로 남았다. 후배들의 선망을 받는 능력 있는 앵커의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까지, 김강우는 능력도 외모도 부족함 없는 JBC 간판 앵커 ‘정준혁’의 모습을 완벽 소화했다.</p><p> </p><p>이날 엔딩에선 윤재희의 조력자였던 권민선(백지원 분)의 사망이 그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남편에게 권력을 쥐어 주기 위한 윤재희의 야망과 성진가 사이의 본격 갈등이 예고된 가운데 첫회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김강우의 새로운 변신은 어떨지, 그의 연기로 다시 태어날 정준혁의 ‘욕망’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p><p> </p><p>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공작도시’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대한민국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여자들의 욕망을 담은 파격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매주 수목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JTBC ‘공작도시’</p>]]></description>
       <pubDate>2021-12-09 11:40: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 ‘연모’ 로운, 첫사랑 박은빈 존재 알았다! → 운명 로맨스 완성]]></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2/202112083655787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연모’ 로운이 드디어 박은빈이 첫사랑이란 사실을 알았다. 드디어 완성된 운명 로맨스에 시청률은 전회보다 상승, 9.4%를 기록했다. 월화드라마 1위로, 적수 없는 정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p><p> </p><p>지난 7일 방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연출 송현욱, 이현석, 극본 한희정, 제작 아크미디어, 몬스터유니온) 18회에서 혼인을 하겠다며 이별을 고한 정지운(로운)은 이휘(박은빈)의 눈물을 애써 외면했다. “그리 쉽게 흔들릴 마음이었냐”며 분노의 주먹을 날린 벗 이현(남윤수)에겐 “전하를 지킬 수만 있다면 뭐든 할 것”이라 다짐했고, 아버지 정석조(배수빈)에겐 “반드시 전하의 비밀을 지켜달라”는 약조를 받아냈다. </p><p> </p><p>그리고는 혜종(이필모)의 목숨을 앗아간 소낭초 독의 출처를 찾는 데 박차를 가했고, 마침내 삼개방 질금(장세현)이 한기재(윤제문)가 관리하는 약방 주인과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런데 그 장소에 검은 든 자객들이 갑자기 나타나, 질금의 목숨을 위협, 소낭초를 찾는 배후에 대해 추궁했다. 아버지 정석조(배수빈)로부터 한기재가 판 함정이란 사실을 들은 지운이 뒤늦게 합류해 맞섰지만, 수적 열세엔 도리가 없었다. 온몸에 상처를 입고 버티던 지운을 구해낸 건 정석조였다. 한기재의 명을 어기고 자신이 책임지겠다며 지운과 질금을 보냈다. </p><p> </p><p>그 사이 추문에 의심이 깊어진 한기재는 중전 노하경(정채연)의 궁녀 유공(한성연)을 불러 다그쳤다. 그 무서운 기세에 눌린 유공은 결국 “합방일에 요가 두 개가 들어왔다”는 중궁전의 비밀을 고하고 말았다. 한기재는 이어 “전하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 소리가 들린다”며 넌지시 하경을 떠봤고, “전하께서 나를 많이 아끼신다. 곧 좋은 소식 들려드릴 것”이라 답하면서도 떨리는 그녀의 손을 날카로운 눈빛으로 놓치지 않았다. </p><p> </p><p>원산군(김택)은 그 의심에 불을 질렀다. 쌍생의 태를 한기재에게 보낸 그는 휘가 자객의 습격을 받아 옷고름이 풀렸던 사건을 알리며, 10년 전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았던 세자를 상기시켰다. 한기재의 권력욕이 핏줄보다 강하다고 판단한 원산군은 “내가 대감의 패가 돼드리겠다. 나와 손 잡자”고 호기로운 제안에 대노한 나머지 소리치는 그에게 “곧 나를 다시 찾게 될 것”이라 자신했다. </p><p> </p><p>선택의 기로에 선 한기재는 휘와 독대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쌍생이었던 계집아이가 이 나라 왕이 돼있다”는 참으로 재미난 소문이 돌고 있다는데, 모두 거짓말은 아니라고 운을 뗐다. 이어 조카를 죽이고 옥좌에 오른 선왕이 불길하다 여기는 쌍생 소문이 퍼질까 누구보다 두려워했기에, 자신이 휘의 누이부터 쌍생의 사실을 아는 이들 모두 다 죽이라 명했다는 과거를 덤덤히 이어갔다. 앞으로도 이 사실을 아는 자, 그리고 왕의 앞길에 방해가 되는 자들은 모조리 잡아 죽일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도 함께였다. 각오했던 일이었지만, 이 모든 고백 아닌 고백을 듣는 휘의 불끈 쥔 주먹은 어느새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p><p> </p><p>외조부의 검은 속내에 불안을 감지한 휘는 먼저 김상궁(백현주)과 홍내관(고규필)을 궐 밖으로 피신시켰다. 한기재가 이들을 약점 삼는다면, 이기는 싸움을 할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내가 어떻게 버텨왔는데, 나는 죽지 않을 것이다”라고 안심시키는 휘를 보며 눈물로 궁을 떠난 김상궁은 지운의 삼개방에 들렸다. 그리고 “전하가 어릴 적 궁녀로 있었다. 그때 이름이 ‘담이’었다”라는 사실을 알리며, “부디 전하를 지켜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p><p> </p><p>휘가 그토록 특별했던 첫사랑 ‘담이’란 사실을 알고 가슴이 무너져내린 지운은 곧장 폐전각으로 달려갔다. 휘는 최후를 준비하듯 지운과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정리하고 있었다. “전하이십니까, 담이가”라며 흐느끼는 지운이 바라본 휘의 손엔 자신이 선물했던 ‘연선’이란 이름이 들려 있었다. 휘와 지운은 그렇게 믿기지 않는 듯 떨리는 눈빛으로 서로의 첫사랑을 바라봤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연모’는 매주 월, 화, 밤 9시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p><p> </p><p>사진제공 = ‘연모’ 18회 방송 캡처</p>]]></description>
       <pubDate>2021-12-08 10:36: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끝없는 K-POP 열풍, 안동과 함께하다.]]></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104842734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동시와 경상북도는 오는 11월 13일(토), 오후 6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안동체육관에서 ‘2021년 안동 K-POP 랜선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콘서트는 Unfinished K-POP, with ANDONG을 슬로건으로 코로나19의오랜 위협에도 안동 K-POP은 계속되며, 침체된 공연계의 재도약을 돕고 지친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달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p><p> </p><p>당일 콘서트의 실시간 시청은 아이돌 전문 온라인 플랫폼인 ‘LG Uplus 아이돌Live’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안전한 콘서트를 위해 온라인으로만 진행한다.</p><p> </p><p>이날 랜선 콘서트에는 브레이브걸스를 비롯해 온앤오프, 위클리, 드림캐쳐, T1419, 써드아이, 호미들 등 7팀의 K-POP 스타가 출연해 에너지 넘치는 폭발적인 무대를선보일 예정이다.</p><p> </p><p>특히, 이번 콘서트는 화상 미팅 서비스 줌을 활용한 시청자 참여형 이벤트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할 예정이며, 상세한 이벤트 내용은 ‘안동 K-POP 콘서트’공식 SNS계정(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또한, 외부에서 오는 관계자들에 대해 백신접종 여부 파악, PCR음성결과 확인서 제출은 물론, 콘서트 현장의 방역, 열감지 시스템,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관리로 안전한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p> </p><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시민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최고 수준의 공연은 물론 시청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보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K-POP 콘서트의 중심이 될 그날까지 경북 중심 안동에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2021-11-10 11:37: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동두천시]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15주년 기념행사 ‘햇살가득 좋은 날’]]></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5727899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대중)에서는 지난 22일 개관 15주년을 맞이하여 이용인과 함께 ‘햇살가득 좋은 날’이라는 부제로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p><p> </p><p>‘햇살가득 좋은날’은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06년 개관하여 다양한 모습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가장 편안한 공간이 되었던 만큼 그동안 함께 울고 웃은 이용인들과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로 기념식과 다양한 기념행사로 진행되었다.</p><p> </p><p>기념식은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윤대중 관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최용덕 동두천시장, 정문영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 윤동인 원장의 축사와 함께 합창공연 축하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햇살나눔 김장김치 전달식, 복지관 사업 영상시청 등으로 구성되었다.</p><p> </p><p>기념행사는 감사의 시간, 소통의 시간, 나눔의 시간, 도약의 시간으로 이용인들과의 추억을 꺼내보는 사진전시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감사릴레이, 맛있고 영양 가득한 특별식&amp;디저트 제공, 행운의 뽑기 즐거운 충전소, 동두천시문화원여성회와 노키친이 함께하는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 이용인과 함께 소통하고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로 꾸려졌다.</p><p> </p><p>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윤대중 관장은 “15년간 복지관이 있기까지 이용인, 지역주민, 후원인, 자원봉사자, 복지관 직원 등 수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본에 충실하고 함께 소통하며 오늘보다 더 편안한 내일이 되도록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인간존중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3:57: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동두천시]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식당 나눔데이”실시]]></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5903369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진철)는 지난 25일 착한식당 나눔데이 행사를 펼쳤다.</p><p> </p><p>나눔데이는 매월 1회 착한식당에서 후원하는 간식류와 식사류로 구성된 식품들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행사이다.</p><p> </p><p>특히 이 날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들로 준비한 사랑의 선물상자 15박스를 더 전달하였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주민들을 위해 든든한 한 끼를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p> </p><p>최순일 송내동장은 “매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선물상자를 전달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착한식당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3:58: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서천군] 서해로타리클럽, 서면 다함께돌봄센터에 후원금 전달]]></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0428905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서천군 서해로타리클럽(회장 김상근)은 이달 29일 서면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김은주)에 이용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p><p> </p><p>서면 다함께돌봄센터는 2020년 12월에 개소해 지금까지 1518명의 아동이 이용할 만큼 지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p><p> </p><p>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서면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의 간식비 및 프로그램 운영비로 쓰일 예정이다.</p><p> </p><p>서해로타리클럽 김상근 회장은 “서면에는 학원이 많이 없어 아동들이 배움에 목마른 경우가 있는데 서면 다함께돌봄센터가 문을 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줘 학부모에게 매우 큰 만족을 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4:04: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제6회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 개최 ]]></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4118395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필용)가 주관하는 제6회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호평동 종점 당구장에서 개최됐다.</p><p> </p><p>이날 당구대회는 이영재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의“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정정당당한 게임을 희망한다.”라는 개회식 인사를 시작으로 열체크, 마스크 착용 확인 등의 방역 수칙을 엄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p><p> </p><p>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만65세이상의 예방접종을 완료하신 30여 명의 어르신들이 대회에 참여했으며, 3구 10점 단판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수동면 황호연 어르신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며 호평동 노무열 어르신은 준우승을 차지했다.</p><p> </p><p>이필용 호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멋진 경기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2022년 제7회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에서 건강하게 다시 뵙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p> </p><p>이날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으며 참가자들은“남양주시 읍면동별 대회가 개최되면 좋겠다.”, “모임, 카톡방을 설치해 이어갔으면 좋겠다.”, “20분 경기 시간이 짧다.”라는 소감을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4:40: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보성군] 보성군 벌교읍 불법 노점 정리 캠페인 5일시장 활성화 ]]></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011194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벌교 5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11월 4일부터 한 달간 도로변 불법노점·적치물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p><p> </p><p>벌교읍은 오일장(4,9일)이 벌교역 앞 도로변으로 불법 노점상 형태로 형성되어 교통체증과 안전 등의 위험과 잦은 민원을 야기했다.</p><p> </p><p>보성군은 불법 노점상을 양성화하고 5일 시장 활성화를 위해 벌교 오일시장 구역으로 공간을 마련했으며, 한 달간의 이동 기간을 설정하여 적극 홍보하고 11월 4일 부터는 벌교읍행정복지센터 전 직원·벌교읍민회 등 사회단체 50여명이 함께 불법노점·적치물 단속을 나섰다.</p><p> </p><p>이날 캠페인은 현재까지 계속 지속되고 있으며 벌교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사회단·상인회는 새벽부터 나와 노점 정착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동참하고 있다.</p><p> </p><p>벌교읍 주민 서 모 씨는 “벌교역 앞이 노점상 때문에 항상 통행이 어려웠는데 노점상 이동으로 교통체증이 많이 해소됐고, 군에서 마련해준 공간으로 5일 시장이 옮겨지면서 80년대 번성했던 벌교시장이 돌아온 것 같고 이제야 시장 분위기가 난다.”는 반응을 보였다.</p><p> </p><p>한편,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29일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4:5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하남시] “경기 하남시 동부신협, 미사강변지역아동센터에 후원물품 전달“]]></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1022510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 하남시 동부신협(이사장 윤충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溫)세상나눔캠페인을 통해 난방용품과 식료품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류 등을 하남시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하여 하남시 미사강변도시13단지 내에 위치한 (사)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회장 한상영) 위탁기관 LH행복꿈터 미사강변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길임)에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p><p> </p><p>동부신협은 2015년부터 ‘스스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이념으로 매년 저소득층에 연탄지원 뿐만 아니라 윤충식 이사장 이하 전직원들은 매일 교대로 관내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봉사를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p><p> </p><p>윤충식 이사장은 “코로나의 장기화 시대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수록 서로 힘을 모으고 사랑을 나누어야 이겨낼 수 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과 이들의 가정이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p><p> </p><p>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신협 임직원들이 되겠다”고 이야기하며 따뜻한 연말 나눔 릴레이를 계속 이어 갈 것을 약속하였다.</p><p> </p><p>LH행복꿈터 미사강변지역아동센터 김길임 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이때에 매년 앞장서서 지역사회에 사랑의 온정을 나누고 실천해 주신 동부신협 임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후원물품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주시] 경주시 보건소, ‘아가튼튼 행복맘’ 비대면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1509831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주시 보건소는 이달 11일~26일 사이 5회에 걸쳐 임산부 3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임신부 화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p><p> </p><p>코로나19 상황 속에 활동이 제한된 임신부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교육은 △임신 중 건강관리 △분만리허설(라마즈호흡법) △신생아 건강관리 △임신부 스트레스 관리(습자지 구겨 붙이기) △임신부 회복탄력성 강화(아기 태명 스텐실 모자이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p><p> </p><p>특히 비대면으로 진행된 덕분에 임신부들이 집에서 쉽게 온라인 수강을 할 수 있었다.</p><p> </p><p>최재순 보건소장은 “비대면 화상 교육을 적극 활용해 임신부들이 건강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임신부와 가정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14: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담양군] 담양군, “2022년도 정부보급종 종자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1719840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담양군(군수 최형식)이 2022년도 정부보급종 벼 종자를 12월 20일까지, 강원도산 옥수수는 12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p><p> </p><p>이번에 공급하는 벼 보급종은 7품종으로 총 128.8톤(새청무 70.8톤, 신동진 47.5톤 등)이며 전량 미소독 종자로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되고, 종자 20kg 한포대당 1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p><p> </p><p>또한 옥수수 종자는 용도에 따라 찰옥수수, 종실사료용, 팝콘용으로 신청을 받으며 찰옥수수는 3품종(미백2호, 흑점2호, 미흑찰)으로 신청물량 전량이 공급가능하며 가격은 26.000원(1kg/봉)이다.</p><p> </p><p>종자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읍·면 농업인상담소와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벼 보급종은 정부에서 생산·공급하므로 종자의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의 특성이 보존되며 발아율이 높으므로 보급종을 사용해 ‘대숲맑은 담양쌀’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16: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양평군] 청년 크리에이터, 한국전자전 영상콘테스트 공모전 수상]]></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2040206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평군은 지난 25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한 제52회 한국전자전 현장 영상 콘테스트인 '2021 한국전자전 현장 스케치게임 공모전'에 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유튜브채널 동네친구들)가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p><p> </p><p>시상식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 전자회관에서 개최했으며, 양평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 소속 크리에이터 한아름, 이민희가 대표로 수상을 받았다.</p><p> </p><p>한국전자전 현장 영상 콘테스트는 지난달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57명 유튜버가 접수했으며, 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는 KES2021(한국전자전)에 대한 흥미 유발의 정도와 내용, 기법의 창의성에 대한 높은 점수를 받아 공모전에 전체 4등을 수상했다.</p><p> </p><p>이번에 수상한 양평 크리에이터들은 ‘양평군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이사장 서호영) 소속으로 2019부터 양평군에서 시행한 청년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수료생으로 구성된 청년단체이며, ‘동네친구들’이란 이름으로 양평지역 홍보, 소상공인 영상제작, 양평군 정책홍보 등 지역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p><p> </p><p>또한,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지역혁신 영상공모전’ 장관상 수상, 2021년 8월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지역살리기프로젝트 &lt;방방곳곡:지역이-음&gt;’에 공모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청년들이 직접 ▲양평 청년크리에이터즈 지원사업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취창업프로그램 ▲청년의날 행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영상전문 강의를 개설하고 직접 강의를 하는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p><p> </p><p>양평군에서는 지역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2019년부터 ‘양평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운영해 5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020년 크리에이터 전용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을 조성하고, 청년크리에이터를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하는 등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성장한 청년들이 정책, 지역 축제 및 관광지를 홍보하고 있으며, SNS서포터즈, 양평 물맑은시장 서포터즈, 지역 주민을 위한 청년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공모전에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p><p> </p><p>이번에 수상한 영상은 유튜브채널 ’동네친구들‘과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 청년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17: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양평군] 제22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2229168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평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졸업생 및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제22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p><p> </p><p>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은 1999년에 개설이례 22년 동안 2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양평군 친환경농업의 발전과 농업현장 인재 양성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왔다.</p><p> </p><p>금년 제22기 교육과정은 ▲전문농업과 ▲귀농귀촌농업과 ▲농산가공과 기초과정과 민선7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가 신설된 ▲농산가공과 2년차 창업과정으로 총 4개 과정이 편성돼 교육이 이루어졌다. 지난 10개월 동안 평균 34회, 147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으며, 올해 입학생 111명중 96명이 전 과정을 이수해 졸업 하게 됐다.</p><p> </p><p>특히, 올해는 전문농업과(온라인마케팅), 농산가공과(전통발효주, 제과제빵) 3개 과정이 실습 교육 위주로 편성돼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속에서 교육이 이뤄졌으며,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방역지침 준수 및 협조로 단 1건의 확진자 없이 무사히 교육을 마칠 수 있었다.</p><p> </p><p>졸업식은 작년과 같이 가족과 친지 및 주요 내빈 등 축하객의 참석인원을 제한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하에 진행했으며, 성실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에게 졸업장 수여와 함께, 21명의 개근상과 14명의 성적우수 학생이 군수표창을 수상했으며, 학생 자치활동에 열정적으로 봉사한 각 과의 학생대표 4명에게도 양평군의회 의장 표창으로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22기 학생회장에게는 농촌진흥청장의 공로상이 수여됐다.</p><p> </p><p>이날 졸업식에서 정동균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장은 “올해도 코로나19라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끝가지 최선을 다해주신 졸업생 여러분들의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새로운 도전에 늘 건승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2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양평군] 2021년 양평미술협회‘양평의 미술가들’展]]></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2322517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사)한국미술협회 양평지부는 지난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창립 22주년을 맞이해 ‘양평의 미술가들’ 정기展을 개최하고 있다.</p><p> </p><p>양평지역에는 많은 예술인들이 이주해 활동하고 있으며, 그 중 양평지역 미술인으로 구성된 양평미술협회는 매년 회원 정기전으로 ‘양평의 미술가들展’을 개최한다.</p><p> </p><p>본 행사는 한국화, 서양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과 재능을 담아 만들어졌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양평군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p><p> </p><p>양평미술협회 민수기 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양평군민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삶을 반추해 보는 마음의 여유도 갖게 되었으면 한다.”며, “2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양평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로서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통해 양평의 이미지를 높이고, 한국미술문화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2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양평군] 청년공간 3개소 ‘사랑의 헌혈 릴레이’ 참여]]></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2403391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시작된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양평청년공간 3개소(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양평, 양평청년공간 오름, 청년회관 딴딴)가 동참했다.</p><p> </p><p>국내 혈액보유량은 적정 수준인 5일분보다 적으면 관심, 3일분 미만이면 주의, 2일분 미만이면 경계, 1일분 미만이면 심각 단계로 분류되는데 현재 혈액보유량은 4.2일분의 관심 단계로 동절기 혈액 수급을 위한 적극적인 헌혈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p><p> </p><p>양평청년공간 3개소는 수혈이 필요한 곳에 따뜻함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으며 이후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릴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p><p> </p><p>또한 양평군 청년공간 3개소에서는 SNS, 블로그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로 많은 주민들의 헌혈을 독려하고 있으며 지역 내 헌혈 캠페인 참여자가 확산돼 혈액부족 현상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p><p> </p><p>이세규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장은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혈액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헌혈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2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양평군] 양동면, 세대공감 소통나눔 행복도시락&과일꾸러미 전달 행사]]></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2505612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동면은 지난 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준엽)와 양동고등학교(교장 홍달수)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세대공감·소통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행복 도시락&amp;과일꾸러미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p><p> </p><p>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과일꾸러미와 함께 양동고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과 양동농협협동조합에서 후원한 화장지를 저소득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홍달수 교장은 “김장에 이어 이번에도 학생들과 관내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날씨가 추워지는데 도시락 맛있게 드시고 감기 조심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p> </p><p>변복수 양동농협협동조합장은 “관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최병현 양동면장은 “어르신들이 손주 같은 학생들이 만들어서 더욱 좋아하실 것 같다.”며, “오늘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2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양평군] 강상 자연숲어린이집,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2621253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지난 26일, 강상 자연숲어린이집(원장 박윤희)에서는 원생 60여명과 부모님이 함께 만든 김장김치 20통을 강상면사무소에 전달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p><p> </p><p>강상 자연숲어린이집에서는 매년 꾸준하게 원생, 학부모, 교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김장김치, 연탄 성금 등을 기탁해 강상면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p><p> </p><p>박윤희 원장은 “올해도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소외계층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원생들과 부모님이 함께 힘을 모아 김장김치를 담갔다.”며 “아이들이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과 나눔에 대해 배우고 사회에 기여하는 성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전봉준 강상면장은 “정성을 다해 만든 김장김치는 나눔이 필요한 소외계층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강상 자연숲어린이집 원생들의 마음이 더해져 올해는 더 따뜻한 강상면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25: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양평군]  용문고등학교 2021년 학생회 ‘연탄나눔 사랑봉사’ 활동 진행]]></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2743954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용문고등학교(교장 김인교) 2021년 학생회에서는 지난 27일 용문관내 독거노인 3가구에 연탄 1400장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사랑봉사’ 활동을 진행했다.</p><p> </p><p>이날 ‘연탄나눔 사랑봉사’ 활동은 학생들이 마련한 기금으로 연탄 1400장을 구입해 직접 독거 어르신 3가구에 전달했다. 토요일임에도 용문고등학교 2021년 학생회 소속 20명의 학생들은 아침 일찍 용문면사무소를 찾아 대상가정 안내 및 봉사활동에 대한 기본 교육을 받고 각자 맡은 어르신 가정으로 이동해 연탄 한 장 한 장을 직접 배달해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됐다.</p><p> </p><p>한편 용문고등학교에서는 매년 용문면사무소와 연계해 독거어르신을 위한 ‘연탄나눔 사랑봉사’를 진행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27: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진도군] 대한적십자 진도지구 군내봉사회, 찾아가는 빨래 봉사 실시]]></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3243208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한적십자 진도지구 군내봉사회가 최근 소외계층과 경로당 15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빨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p><p> </p><p>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경로당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들이 직접 세탁하기 어려웠던 이불과 담요(900kg) 등을 수거 후 이동 세탁 차량을 이용해 세탁·건조과정을 거쳐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했다.</p><p> </p><p>진도군 군내면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과 청결이 더욱더 중요시되는 시기에 이동 세탁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개인위생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31: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화천군] 화천군, 자가 격리자 급증 전담 대응인력 대폭 증원]]></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19</link>
       <description><![CDATA[<p>화천군이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자가 격리자 관리에 행정령을 총동원하고 있다.</p><p> </p><p>화천지역에서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모두 25명(#103~#127)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p><p> </p><p>확진자가 단기간에 크게 늘어나자 지난 23일 11명에 불과하던 자가격리자는 29일 오전 기준, 260명으로 폭증했다.</p><p> </p><p>화천군은 이에 따라 자가 격리자 전담 공무원을 29일 131명으로 늘리고, 격리자 개별 점검체제를 가동 중이다.</p><p> </p><p>전담 대응 공무원들은 1일 2회 격리자의 실시간 이탈 여부를 확인하고, 매일 식료품 세트와 방역물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p><p> </p><p>이들은 일별 점검을 통해 발열이나 두통 등 증상이 있는 사람이 발생하면, 자가진단 키트를 전달하고, 각종 불편사항까지 해결해주는 역할을 수행 중이다.</p><p> </p><p>한편, 화천군은 발열, 기침, 인후통, 미각 소실,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병·의원을 방문한 사람들은 48시간 이내에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도록 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지난 27일부터 발령했다.</p><p> </p><p>또 당초 내달 2~3일 예정된 75세 이상 노인들에 대한 3차 백신접종 일정을 12월 9~10일로 변경하고, 대상자에게 재안내를 실시했다.</p><p> </p><p>최문순 화천군수는 “추가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철저한 선제검사가 우선 이뤄져야 한다”며 “불편이 따르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혐조를 바란다”고 간곡히 당부했다.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3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광명시] 광명시,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  2022 상반기 입주기업 및 가상오피스 모집]]></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3743855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와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가 운영하는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오는 12월 13일까지 ‘2022년도 상반기 공간지원 입주기업 및 가상오피스 지원기업’을 모집한다.</p><p> </p><p>이번 모집은 기존 입주기업의 명예 졸업으로 발생한 공석에 따른 신규 모집이다. 공개 모집을 통해 입주기업 10개사(독립형 오피스 4개사, 오픈형 오피스 6개사), 가상오피스 10개사를 모집할 예정이며 선정된 입주기업은 2022년 1월에 입주할 수 있다.</p><p> </p><p>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의 공간지원사업은 크게 입주기업과 가상오피스 지원사업으로 나눠져 있다. 먼저 입주기업은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 내 마련된 업무 공간(독립형/오픈형)을 임대하여 창업 및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다. 광명시에서 공간 대부료를 일부 지원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사무 공간을 임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지원 자격으로는 에코 디자인·콘텐츠 분야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나 창업 7년 미만의 개인사업자 등이 가능하다.</p><p> </p><p>가상오피스는 예비창업자 혹은 개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자 등록에 필요한 무형의 주소지를 무상으로 임대함으로써 사업자 등록 권한을 지원하고 있다. 희망자에 한하여 공용 우편함 1개 지원받을 수 있다. 에코디자인 콘텐츠 융·복합 분야 창업 5년 미만의 초기 단계의 사업자(개인) 및 예비창업자가 지원할 수 있다.</p><p> </p><p>공간지원 입주기업은 서류(1차) 및 발표심사(2차)를 통해 입주 여부가 결정되며 가상오피스는 서류심사로 선발된다. 지원 기간은 입주기업 협약일부터 6개월, 가상오피스는 협약일부터 1년이다. 입주 기간 연장을 희망하는 기업의 경우 추후 연장 평가와 심사를 통해 입주기업은 최대 2년, 가상오피스는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p><p> </p><p>선정된 기업에는 멘토링, 창업교육,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p><p> </p><p>신청을 원하는 기업 및 예비창업자는 광명 시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경기문화창조허브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e메일(gmghub@naver.com)로 12월 1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37: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함평군] 함평군, ‘지방세 이월체납액 징수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3931239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남 함평군이 전남도 주관 ‘2021년도 지방세 이월체납액 징수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p> </p><p>29일 함평군에 따르면 전남도는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이월체납액 징수 실적 등 체납 징수업무 전반을 평가해 시상한다.</p><p> </p><p>올해 함평군은 4억7900만원의 체납액 정리를 목표로 상습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채권압류, 자동차 공매, 차량번호판 영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쳤다.</p><p> </p><p>그 결과 이월체납액 7억9800만원 가운데 5억9500만원을 정리, 목표 대비 124.3%를 초과 달성하면서 징수율 및 체납처분 활동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p><p>이상익 함평군수는 “체납세금 징수는 조세 정의 실현은 물론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는 한편 지속적인 체납액 관리로 성실한 납세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5:38: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 미래 농업을 위한 투자인 농업의 기초연구 적극 지원 필요]]></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1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42529975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농업기술원 예산심의와 관련하여 24일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은 농업의 기초연구는 미래의 농업을 위한 투자활동으로,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했다.</p><p> </p><p>김 의원은 먼저 경기도농업기술원 2022년도 본예산 중 30% 이상 증액된 사업이 총 36개 사업, 64억원인데 대부분 기간제 근로자 채용 등 인건비로 편성됐다고 지적했다.</p><p> </p><p>해당 기간제 근로자가 농업의 기초연구를 위해서 필요한 인적자원인지 묻고, 앞으로는 보조 인력이나 기간제 근로자로 채우지 말고 중장기 인력 충원 계획을 수립하여 전문인력을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p><p> </p><p>이어 2021년도에는 사업이 있었으나 2022년도 예산에 미반영된 사업의 경우 시범사업 목적이 달성됐다고 하는데, 그 실적이 있는지를 묻고 실적에 대해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p><p> </p><p>국비 보조사업 중 15개 사업이 2022년도 예산에 미반영된 이유는 도비 분담 비율이 명시되지 않아 도비 미매칭 입장을 견지하고 있으나 이는 시군의 상황을 고려치 않은 것이라고 지적했다.</p><p> </p><p>경기도 내 대부분의 시군은 재정이 열악해 국비가 지원된다고 하더라도 재원 부족으로 사업 추진 자체가 어렵기에 국고보조사업 매칭 비율과 관련하여 시군 부담 완화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요청했다.</p><p> </p><p>농업기초연구개발 강화 및 기술지원 예산과 관련해서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주요 연구 분야는 쌀, 농산물 가공, 화훼, 기후변화, 과수 분야의 연구 예산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예산의 절반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연구 성과를 살펴보면 2021년까지 목표 지표가 달성된 것이 없어 성과가 미비하며, 연구 예산이 어느 한쪽 분야에 치우치지 말고 미래 먹거리 연구 예산 등 균형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p><p> </p><p>마지막으로 최근 민간에서는 자연재배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있는데, 농업기술원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하고 현장 방문 계획을 요청했다.</p><p> </p><p>이에 농업기술원 김석철 원장은 “앞으로 전문 인력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며, 미반영사업의 경우 결과보고서 제출과 함께 시군의 매칭 비율 조정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쌀 분야의 예산이 많은 것은 기후변화 대비 품종 육성과 경기미의 위상 때문이며, 예산이 어느 한 곳에 집중되지 않고 미래 먹거리 연구 예산에 많이 투입하겠다”고 답했다.</p><p> </p><p>김경호 도의원은 “농업기술원의 경우 권력은 없으나 일은 많은 곳으로 많은 연구 활동이 곧 농업의 기초 체력을 기르는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연구 활동을 당부드리며 저 또한 농업기초 연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1-11-24 17:2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유근식 의원, “미세플라스틱 문제, 지역사회 공감대 확대로 선제적 정책 마련해야” ]]></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1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53818408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지난 23일 (사)소비자기후행동 주최로 개최된 ‘미세플라스틱 저감 정책 제안 포럼’에 참석하여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p><p> </p><p>서울역 동자아트홀에서 개최된 이번 포럼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 기관, 시민단체, 전문가들이 모여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플라스틱 문제 현황을 파악하고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p> </p><p>이날 토론자로 나선 유근식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이후 생긴 플라스틱 쓰레기가 840만 톤, 바다로 유출된 무게만 2만5,900톤에 이른다고 하며, 바다에 버려진 마스크는 15억6,000만 개에 달할 정도로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가 심각하다”며, “특히 이들 플라스틱 폐기물이 잘게 부서지면서 생기는 2차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생태계, 환경 파괴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고 경각심을 일으켰다.</p><p> </p><p>이어 “올해 2월 지방정부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응하고자 전국 최초로 「경기도 미세플라스틱 저감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였으나, 정부 정책과 상위법 미비를 사유로 한 경기도의 업무핑퐁으로 인해 조례가 무기한 보류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미세플라스틱 저감 정책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확대를 통해 지방정부 스스로 미세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선제적인 저감 정책을 수립하는 적극적 지방자치가 실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날 유근식 의원이 소개한 「경기도 미세플라스틱 저감 지원 조례안」은 2차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목표로 경기도의 저감계획 수립 및 시행, 실태조사, 분리수거 활성화 지원, 저감기술 개발 지원, 교육·홍보 등 내용을 담고 있다.</p><p> </p><p>하지만 해당 조례안은 경기도의 강한 반발로 인해 1년 가까이 제정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p><p> </p><p>유근식 의원은 “우리가 일상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미세플라스틱 저감방안은 분리수거 활성화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미세플라스틱 저감 정책을 수립하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분리수거의 필요성을 깊게 인식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며, 미세플라스틱 저감 기술 개발을 위한 적절한 정책적 유인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description>
       <pubDate>2021-11-25 15:3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황대호 의원, “경기학생들, 국산 친환경 농축산물 먹이자!” ]]></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1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53939765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지난 23일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을 대상으로 한 2022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가 선정하는 G마크 인증 축산물 지원을 확대하여 학생들에게 양질의 학교급식을 제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p> </p><p>질의에서 황대호 의원은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등 지원조례」를 통해 도내 학생들에게 G마크 우수 농축산물을 제공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각급학교 지원현황을 보면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친환경 급식 참여 비율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도내 학생들이 양질의 친환경 제품을 학교급식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경기도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p> </p><p>특히 황대호 의원은 “G마크 인증 축산물의 경우 한우, 돼지, 닭고기 등 1등급의 우수한 제품들로 선정되고 있으나 축산물 구매지원 사업비는 농산물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친환경 축산물 지원예산을 높일 필요가 있으며, 사업비가 전액 경기도와 시·군비로 추진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필요한 경우 일부 차액지원에 대해 도교육청에서 자체예산을 확보하여 필요한 지원을 추진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황대호 의원에 따르면 올해 G마크 우수 축산물 학교급식 참여비율은 초등학교 86%, 중학교 78%, 고등학교 42%, 특수학교 69%로 고등학교 참여율이 초등학교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예산을 비교하면 농산물 지원예산은 540억 원(도 270억, 시·군 270억)인데 반해, 축산물 지원예산은 210억 원(도 105억, 시·군 105억)으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p><p> </p><p>황대호 의원은 “지난해 온라인 수업 실시와 더불어 학교급식이 중단되면서 학교급식을 납품하는 농축산업계의 피해를 지원하고자 도교육청에서 ‘식재료 꾸러미’ 제공을 실시했으나, 오히려 가공식품 위주로 소진되어 농가 살리기는 물론 학생들의 영양 제공 측면에서도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며, “따라서 도교육청은 아이들에게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아울러 유치원들도 친환경 급식지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충분히 소통하고 협력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촉구했다.</p><p> </p><p>한편 이번 황대호 의원의 질의와 아울러 교육행정위원회는 향후 G마크 친환경 농축산 학교급식 지원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방문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1-11-25 15:3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방과후학교 강사에 대한 교육청 대책 마련 촉구]]></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1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5215294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이 25일 2022년도 경기도교육청 예산안 의결에 앞서 방과후학교 강사에 대해선 외부인력이라는 이유로 무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을 향해 쓴 소리를 했다.</p><p> </p><p>이날 회의에서 박옥분 의원은 “2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경기교육가족이 힘든 상황이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어려움을 겪고 계신분은 방과후학교 강사”라고 지적하고, “올해 경기도의 방과후학교 운영률은 56.5%에 머무른 반면 같은 수도권인 서울은 75.9%, 인천은 75.7% 운영률을 보여 그 만큼 경기도의 학교가 방과후학교 개설에 소극적이었고, 이로 인해 방과후학교 강사의 실직 상태는 더 심각해 생계절벽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p><p> </p><p>이어 박 의원은 “아무리 외부인력이고, 프리랜서라 하더라도 어제까지 같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위해 헌신했던 분들인데 교육청의 나몰라라 하는 무관심은 심해도 너무 심하다”고 지적하고, “경기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시던 분들이니 만큼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단독으로 지원이 어렵다면 지자체와의 협력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p>]]></description>
       <pubDate>2021-11-25 17:2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2021년 추경 예산안 및 2022년 예산안 수정의결]]></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52448341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남종섭)는 23일부터 실시된 예산심사에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 끝에 일부 사업들에 대한 예산조정을 마친 수정안을 25일 가결했다.</p><p> </p><p>경기도교육청은 올해보다 3조 2,741억원이 증가한 19조 1,959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이 중 교육행정위원회는 상임위 소관 5조 9,006억원에 대한 예산을 심의했다.</p><p> </p><p>교육행정위원회는 제출된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해 지난 23일부터 소관 부서들과의 질의응답을 거치며 예산사업들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꼼꼼히 따졌으며, 24일 심의 이후에는 권정선 소위원장, 안광률 위원, 국중범 위원, 박세원 위원, 성준모 위원 등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예산안심사 소위원회 활동을 통한 철저한 심사 끝에, 25일 5개 사업에 대해 136억 4천만원을 증액하고 2개 사업에 대해 136억 4천만원을 감액한 수정안을 의결했다.</p><p> </p><p>주요 조정 사항으로 학교 환경개선을 위한 학교숲 조성 및 활성화 사업을 14억원에서 120억원으로 106억원을 증액하여 자연친화적 생태환경 조성을 통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꾀했으며,</p><p> </p><p>경기도형 도제학교 운영 사업 14억 4천만원, 직업계고등학교 학과체험 6억원을 추가 편성하여 직업계 고등학교의 인식개선과 인재양성을 위한예산을 추가 편성했다.</p><p> </p><p>남종섭 위원장은 “이번 2022년도 예산안 심의에서는 예산편성의 시급성을 고려하여 지원이 시급한 곳에 필요한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하며, “교육행정위원회에서 의결한 예산안 수정 취지를 고려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교육행정위원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예산안 심의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2021-11-25 17:2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하림, 신제품 ‘안심하는 크림퐁닭’ ‘안심하는 커리퐁닭’ GS수퍼에서 판매]]></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52737907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신시아</p></td></tr></tbody></table><p class="MsoNormal" style="margin-right: -23.0pt; mso-para-margin-right: -2.3gd; text-align: left; layout-grid-mode: char; mso-layout-grid-align: none; word-break: keep-all;" align="left"> </p><p class="MsoNormal" style="margin-right: -23.0pt; mso-para-margin-right: -2.3gd; text-align: left; layout-grid-mode: char; mso-layout-grid-align: none; word-break: keep-all;" align="left"><strong>- </strong><strong>하림<span lang="EN-US">, GS</span>수퍼에서 신제품 ‘안심하는 크림퐁닭’ ‘안심하는 커리퐁닭’ 판매 시작</strong></p><p class="MsoNormal" style="margin-right: -23.0pt; mso-para-margin-right: -2.3gd; text-align: left; layout-grid-mode: char; mso-layout-grid-align: none; word-break: keep-all;" align="left"><strong>- </strong><strong>한입 크기로 손질한 부드럽고 담백한 닭안심과 깊고 진한 크림소스<span lang="EN-US">, </span>이국적인 커리소스 함께 구성</strong></p><p class="MsoNormal" style="margin-right: -23.0pt; mso-para-margin-right: -2.3gd; text-align: left; layout-grid-mode: char; mso-layout-grid-align: none; word-break: keep-all;" align="left"><strong>- </strong><strong>근사한 닭안심크림요리<span lang="EN-US">, </span>닭안심커리요리 간편하고 맛있게 만들어 즐길 수 있어<span lang="EN-US">  </span></strong></p><p class="MsoNormal" style="margin-right: -23.0pt; mso-para-margin-right: -2.3gd; text-align: left; layout-grid-mode: char; mso-layout-grid-align: none; word-break: keep-all;" align="left"> </p><p class="MsoNormal">종합식품기업 ㈜하림이<span lang="EN-US"> 25</span>일<span lang="EN-US">, </span>신제품 ‘안심하는 크림퐁닭’<span lang="EN-US">, </span>‘안심하는 커리퐁닭’을 출시하고<span lang="EN-US"> GS</span>수퍼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span lang="EN-US">. </span>먹기 좋게 손질된 닭안심과 특제소스가 함께 들어있어 간편하게 <span lang="EN-US">‘</span>닭안심크림<span lang="EN-US">’ ‘</span>닭안심커리<span lang="EN-US">’ </span>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이번 신제품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건강하게 키운 닭을 사용했다<span lang="EN-US">. </span>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아 칼로리 부담이 적고 식감도 부드러운 닭 안심 부위를 한입 크기로 잘라 밑간 한 제품이다<span lang="EN-US">. </span>각각 닭안심과 잘 어울리는 크림소스와 커리소스를 함께 구성해 일품요리를 만들어 먹기 좋다<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조리법도 간단하다<span lang="EN-US">. </span>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예열한 프라이팬에 포장지를 제거한 닭안심을 넣고 약<span lang="EN-US"> 5</span>분간 익힌 뒤<span lang="EN-US">, </span>동봉된 소스를 넣고 <span lang="EN-US">1</span>분 정도 더 조리하면 된다<span lang="EN-US">. </span></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안심하는 크림퐁닭’은 닭안심과 진한 크림소스가 어우러져 담백하고 고소하다<span lang="EN-US">. </span>기호에 따라 파스타 면이나 버섯<span lang="EN-US">, </span>양파 등을 곁들여 조리하면 근사한 치킨 크림 파스타가 완성된다<span lang="EN-US">. ‘</span>안심하는 커리퐁닭’은 닭안심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인도 커리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span lang="EN-US">. </span>인도식 난이나 멕시코식 토르티야 등과 함께 먹으면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span lang="EN-US">. </span>가격은 ‘안심하는 크림퐁닭’ <span lang="EN-US">9,800</span>원<span lang="EN-US">(500g), </span>‘안심하는 커리퐁닭’ <span lang="EN-US">9,800</span>원<span lang="EN-US">(500g).</span></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GS수퍼 하승완<span lang="EN-US">MD</span>는 <span lang="EN-US">“</span>이번 신제품은 가치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친환경 동물복지 인증제품으로 출시하였다<span lang="EN-US">”</span>며<span lang="EN-US">, “</span>향후에도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으면서도 맛있고 새로운 제품을 <span lang="EN-US">GS</span>수퍼에서 선보일 계획이다<span lang="EN-US">”</span>고 밝혔다<span lang="EN-US">.</span></p><p class="MsoNormal"> </p><p class="MsoNormal">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색적인 한끼 식사는 물론 연말 홈파티 등 손님 초대요리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니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즐겨 보시면 좋겠다<span lang="EN-US">”</span>고 말했다<span lang="EN-US">. </span></p>]]></description>
       <pubDate>2021-11-25 09:2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티아시아 커리, 출시 8개월 만에 1천만 개 판매]]></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55027455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티아시아</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 </span></p><p><span class="bold">- 전 세계 유명 커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티아시아 커리’ 누적 판매 1천만 개 돌파</span></p><p><span class="bold">- 집에서 미식 즐기는 트렌드에 카레 시장 확대, 색다른 맛 선사하는 ‘티아시아 커리’ 주목</span></p><p> </p><p> </p><p>색다른 맛의 유혹 ‘티아시아(T·Asia)’ 커리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돌파했다. 지난 3월 출시 후 배우 전지현이 등장하는 TV 광고로 본격적인 첫선을 보인 지 8개월여 만이다. 소비자들 사이에 일명 ‘전지현 커리’로 불리며 2초에 1개꼴로 판매됐다. </p><p> </p><p>티아시아 커리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즐기고 싶어 하는 트렌드에 맞춰 ‘마크니’ ‘푸팟퐁’, ‘마살라’ 등 인도와 태국에서 사랑받는 유명한 커리를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한 프리미엄 커리다. 색다른 맛과 편리성으로 호평을 얻으며 폭발적인 판매를 기록했다. </p><p> </p><p>집콕 트렌드로 국내 카레 시장이 양적 성장은 물론 질적으로도 다양화, 고급화되고 있는 가운데, 티아시아가 익숙하게 먹던 카레와는 다른 맛과 향의 신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2020년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뉴 노멀 샤퍼 분석’에 따르면 카레는 ‘코로나로 판매량이 증가한 식품 카테고리’ 3위를 차지했다. </p><p> </p><p>티아시아는 이번 천만 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며 소비자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채로운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11월 25일 목요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티아시아 커리 1천만 개 판매 기념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티아시아 레토르트 커리와 분말 커리, 인도식 빵인 ‘난’과 요거트 ‘라씨’를 풍성한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p><p> </p><p>또한 티아시아 네이버 스토어에서는 25일부터 3일 동안 레토르트 커리 4종과 플레인 난 믹스로 구성된 티아시아 커리 ‘천만해요’ 세트가 1천 개 한정 판매된다. 커리 이외에도 티아시아 요리 소스, 티아시아 라이스누들을 최대 절반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p><p> </p><p>티아시아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에 익숙하게 먹던 카레가 아닌 여행과 외식으로 접했던 새롭고 다양한 맛의 커리를 이국적이면서도 한국인 입맛에 맞추어 선보였던 전략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각 지역에서 사랑받는 요리들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p><p> </p><p>한편 티아시아는 ‘Taste of Asia’라는 의미로 아시아 각 지역의 다양하고 색다른 맛을 전하는 브랜드로, 쌀국수, 팟타이 등 요리 소스에 이어 정통 커리와 난, 라씨 등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티아시아 커리는 ‘치킨 마크니’, ‘게살 푸팟퐁 커리’, ‘비프 마살라’, ‘스파이시 비프 마살라’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지난 3월, 전자레인지에 1분만 데우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토르트 커리를 선보인 데 이어 취향에 맞게 요리할 수 있는 티아시아 분말 커리 제품을 확대 출시한 바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5 09:5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직영점 없으면 가맹점 못 낸다.. ”가맹사업법 시행으로 ‘생활맥주’ 주목”]]></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17172803.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 매장.   © 최자웅</p></td></tr></tbody></table><p> </p><p>최근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의 2021 프랜차이즈산업통계현황에 따르면, 직영점이 있는 브랜드의 평균 매출액이 높고 폐점률 또한 낮다는 분석이 발표됐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직영점을 운영하지 않는 브랜드의 비율이 63.7%로 과반수가 넘는 만큼, 안정적인 창업을 위해 ‘직영점 유무’를 확인하는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p><p> </p><p>프랜차이즈 본부가 직영점을 운영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가맹점을 모집해 점주들이 투자금을 잃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도 이어지고 있다. 가맹본부가 가맹점을 모집하기 위해서는 한 곳 이상의 직영점을 1년 이상 운영해야만 한다는 내용의 '가맹사업법(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1월 19일 전격 시행된 것이다.</p><p> </p><p>가맹사업법에는 가맹점이 일부 비용을 부담하는 광고·판촉 행사를 시행하는 경우 일정 비율 이상의 사전 동의를 받도록 의무화하는 ‘광고·판촉 행사 사전동의’ 등의 제도도 담겼다.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가 더욱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이러한 상황 속에서 꾸준히 직영점을 늘려 나가고 있는 생활맥주가 주목을 받고 있다.</p><p> </p><p>2014년 설립된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는 2021년 11월 현재 27개 직영점을 보유하여, 약 17% 의 직영점 비율을 자랑한다. 프랜차이즈 주점 브랜드의 직영점 비율이 평균 1.5% 라고 하니, 업계 타사 대비 10여 배에 달하는 비율이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사이트, 2019)</p><p> </p><p>생활맥주는 안정적인 직영점 운영을 통해 예비 창업자에게 전수할 운영 노하우를 쌓고 있으며, 새로운 메뉴나 서비스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직영점을 통해 사업성을 확인하고 위험 리스크를 줄여 나가고 있다. 또 다수의 직영점 운영을 통해 가맹사업 수익 외의 안정적인 수입원이 생겨, 가맹점에 대한 지원정책을 늘릴 수 있었다.</p><p> </p><p>이러한 안정적인 본사의 운영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드라마 PPL을 가맹점 부담 없이 본사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4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에 선정되었고 3년 연속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에도 선정되었다.</p><p> </p><p>생활맥주 관계자는 “신메뉴 도입이나 배달, 포장 도입 등 매장 운영에 큰 영향을 끼치는 정책들은 무작정 가맹점에 도입하기 보다 직영점에서 테스트를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직영점 확장 정책을 통해 창업 안전성을 더욱 높이고 가맹점과의 상생 활동도 이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09:1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디딤, 본사 사옥 매각으로 현금유동성 확보]]></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27536289.jpe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디딤 본사 이미지.   © 최자웅</p></td></tr></tbody></table><p> </p><p>코로나 19로 인해 현금 유동성에 일부 어려움이 있었던 디딤이 본사 사옥 매각을 통해 다소 힘들었던 현금 부족을 해소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코스닥 상장사 외식기업 디딤은 인천 소재 자사 사옥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양도 대금은 82억원(20년말 연결 자산총액 대비 약 9.2%)으로 매각 완료 예정일은 2021년 12월 30일이다.</p><p> </p><p>코로나19 발생으로 주요 사업이 대면업종이었던 디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현금유동성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본사 사옥 매각을 통해 다소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p> </p><p>특히, 2020년말 기준 단기차입금 규모는 약 276억원이었으나, 지속적인 상환으로 2021년 09월말 기준 약 120억원으로 단기차입금의 부담은 다소 해소되었으며, 이번 자산매각을 통해 단기차입금의 규모는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어려워진 시장환경으로 부족했던 자금여력을 확보하면서 HMR 등 신규 사업 확대를 위한 자금이 확보되었다.</p><p> </p><p>11월 이후 위드코로나로 인해 백제원, 도쿄하나 등 직영 매장의 매출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12월 연말 특수로 영업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힘들었던 코로나 시기를 점차 벗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09:2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샘표, ‘지구를 위해 언리미트x연두 해요!’ 레시피 체험 이벤트]]></title>
       <link>http://www.demo326-5.mygoodnews.com/6</link>
       <description><![CDATA[<p class="a" style="line-height: 115%; mso-pagination: widow-orphan; layout-grid-mode: char; background: white;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ideograph-other; word-break: keep-all;"><strong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 </strong><strong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순식물성 콩 발효 에센스 연두<span lang="EN-US">, </span>언리미트 활용 <span lang="EN-US">‘</span>고기 없는 한 끼<span lang="EN-US">’ </span>도전 이벤트</strong></p><p class="a" style="line-height: 115%; mso-pagination: widow-orphan; layout-grid-mode: char; background: white;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ideograph-other; word-break: keep-all;"><strong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 SNS</strong><strong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에서 화제 된 비건 분짜<span lang="EN-US">, </span>대체육 탕수 등 고기 맛 살리는 연두와 대체육 조합 레시피 공유</strong></p><p class="a" style="line-height: 115%; mso-pagination: widow-orphan; layout-grid-mode: char; background: white;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ideograph-other; word-break: keep-all;"><strong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 </strong><strong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연두<span lang="EN-US">, </span>분리배출 쉬운 패키지 도입<span lang="EN-US">, </span>친환경 브랜드와 협업하며 그린컨슈머 위한 활동 지속</strong></p><p class="a" style="line-height: 115%; mso-pagination: widow-orphan; layout-grid-mode: char; background: white;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ideograph-other; word-break: keep-all;">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1/202111294836278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신시아</p></td></tr></tbody></table><p> </p><p>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대체육 브랜드 언리미트와 함께 ‘지구를 위해 언리미트x연두 해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순식물성 콩 발효 에센스 연두와 식물성 대체육을 이용해 ‘고기 없는 한 끼’에 도전해보는 이벤트다.</p><p> </p><p>이번 이벤트는 건강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을 위해 동물성 식품 섭취를 줄이는 소비자가 늘고있는 가운데, 채식을 더욱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미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채식에 도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대체육과 연두의 꿀조합 레시피들이 화제가 되면서 언리미트와 연두의 이벤트가 적극적으로 실현되었다. 채식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대체육에 호기심을 가진 소비자라면 분짜, 잡채, 탕수육 등 고기가 주재료인 메뉴들을 순식물성 연두와 대체육으로 맛있게 요리해볼 수 있는 기회다.</p><p> </p><p>연두는 천연 맛 성분이 풍부한 콩 발효액에 표고버섯과 마늘, 대파 등 8가지 채소로 우린 채수를 더해 감칠맛이 뛰어나다. 특히 순식물성 제품으로서 육류나 유제품 없이도 재료 본연의 맛을 끌어올리고 요리에 깊은 풍미를 더해줘 채식을 시도하는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영국 베지 어워드, 미국 국제자연식품박람회 등에서 수상하며 해외에서도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돕는 제품으로 인정받았다.</p><p> </p><p>‘지구를 위해 언리미트x연두 해요!’ 이벤트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연두와 언리미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총 100명에게 연두순, 연두 청양초, 언리미트 슬라이스를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연두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연두x언리미트 레시피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해보고 12월 24일까지 개인 SNS에 후기를 올리면 된다.</p><p> </p><p>샘표 연두 마케팅 담당자는 “환경, 건강, 동물복지 등 다양한 이유로 채식을 시작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순식물성 연두 하나로 고기 없이 충분히 맛있는 한 끼를 차릴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이 경험해볼 수 있게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p><p> </p><p>연두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그린 라이프를 응원하는 활동을 다채롭게 펼쳐왔다. 유리병과 플라스틱 캡이 쉽게 분리되는 친환경 패키지를 새로 개발해 적용했으며, 환경친화적인 브랜드와의 협업도 이어지고 있다. 못난이 채소 활용에 앞장서며 제로 웨이스트를 추구하는 ‘어글리어스’, 지구 환경을 위해 생분해 소재를 사용하는 클린뷰티 브랜드 ‘비플레인’ 등과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p><p class="a" style="line-height: 115%; mso-pagination: widow-orphan; layout-grid-mode: char; background: white;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ideograph-other; word-break: keep-all;"> </p>]]></description>
       <pubDate>2021-11-29 10:5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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